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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모바일 RSS (SKT)

유선에서의 인터넷 서비스는 포화시장이 아닌가 싶다. 이제 유선에서 무선으로의 패러다임이 전이되고 있는 시그널이 조금씩 확대되면서 시도되는 것 같다. 웹에서만 올리던 사진이나 글들을 이제는 장소에 구애없이 휴대단말기(핸드폰, 스마트폰, 아이팟터치 등)에서 export가 가능하고, 웹에서만 소비해야했던 미디어류의 연성콘텐츠(뉴스, 사진, 블로그 RSS 목록...

702. IT 기상 정보

최근 IT 기상예보를 보면 먹구름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엣지가 있는 서비스가 나온지도 좀 된거 같고 시장 동향에 대해 참신한 것을 찾아보기도 힘들다. 또한 그런 기사를 다루는 곳도 예전만큼 풍성하지도 않고 말이다. 그만큼 시장에서 워킹할 만한 섹시한 서비스가 출시된지도 오래된거 같다. 불황일때는 게임산업만 호황이라고 그러더니 게임산업의 캐퍼와 볼륨...

655. 구글 리더 쉐어 기능

erehwon님이 몇일 전 구글리더에서 자신이 구독하는 구독 목록을 타인에게 공유하는 기능이 있다고 해서 한번 들어가서 살펴봤다. 일전 포스팅(한 RSS의 RSS 공유하기(RSS공유 링크/이메일로 공유하기)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구글의 RSS 공유 시스템도 내가 생각하는 아이템에는 못미치는 것 같다. 한RSS 공유하기와 굳이 비교를 하자면 같은 서비스(R...

641. 푸른리더 (주)온네트에 영업양수도

블로그 전문검색 naaroo와 더블트랙이 매쉬업으로 개발하였던 푸른리더(RSS리더)를 (주)온네트에 6/26일자로 영업양도하기로 했다고 한다. 온네트는 피쉬 라는 RSS리더도 서비스하고 있다. 국내 RSS 리더 시장 규모가 크지않고, 성장이 빠르지 않은점을 감안했을때 양사의 이런 움직임은 어떤 시사점을 주는 것일까? ...

591. RSS로 블로그를 구독하면서

몇년전 만해도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내가 자주가는 웹페이지를 등록했으나 이제 블로그의 성장과 함께 블로그가 웹페이지 역할을 하고, 그 웹페이지는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RSS 구독툴을 이용하여 즐겨찾기로 확산되고 있다. 물론 정보의 홍수속에서 수동적으로 제공되어지는 수많은 콘텐츠에 대해 부담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더 좋은 정보(먹을거리)...

549. 스팅구리 RSS 2007 결산

내 이글루 결산도 했고, 소득연말공제 정산서류도 제출했고, 끝으로 2007년 스팅구리 블로그 구독자 목록 결산을 하면서 2007년 블로그를 마무리하려 한다.. 작년 (2006.10.31) 대비 많은 분들이 구독을 하였다.. 4년동안 블로그를 유지할 수 있게한 것이 따뜻한 덧글과 격려의 덧글로 관심을 가져주신 구독자분들때문이지 않나 싶다. 올한해도 스팅구...

528. 웹피쉬 집들이

간지나는 리더기 - 웹피쉬 라는 타이틀을 걸고 집들이를 한다.. 많은 프로모션명 중에서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집들이라는 개념이 새롭게 단장한 집을 지인들에게 알리고 선물도 받고, 선물도 주는 훈훈한 풍습인데 이걸을 잘 응용한듯 하다.. 이벤트를 지난주부터 시작했는데 지금 들어가보니까 오늘까지 집들이를 한다고...

503. 웹RSS 위젯 (www.rsspan.kr)

국내에 RSS 사용자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정확한 파악은 힘들지만 콘텐츠 소비를 위해 특정 유저층은 RSS 리더를 사용한다. 그리고 국내판으로 한RSS와 연모, 그리고 피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타 외국판으로는 구글 웹리더, 블로그라인즈, 뉴스게터 온라인, 사게(sage) 등 다양하게 서비스 되고 있다.. 이런시점에서...

496. 네이버 블로그 공지사항에는 왜 RSS 버튼이 왜 없을까?

많은 서비스들 중에서 해당 서비스의 소식을 가장 빨리 접할수 있는 것이 개별 서비스의 공지사항 채널이지 않나 싶다.. 일반적으로 공지사항을 통해 '서비스 장애가 있었다..' '어떤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었다.' '어떤 이벤트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 '등.. 공지사항을 통해 서비스의 생생도를 체크할 수 있다.. 그래서 각 서비스의 공지사항을 RSS에 ...

460. RSS 구독 허와실

사람들은 편리함에 익숙해서 어느순간에는 편리함에 대하여 무관심해져 가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RSS 리더가 처음 나왔을때는 " 오옷.. 이것 한방에 정리해서 쉽게 볼수 있는 툴이네~ 좋은데~ " 하면 감탄을 했을 것이다.. 나도 그랬으니까.. 기웃기웃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 오~~ 이 블로그 괜찮은데" 하면서 무조건 RSS 아이콘을 누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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