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
- 2007/06/25 10:59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와 엠파스(대표 박석봉)이 25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최종 합병을 결정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와 엠파스 주식 1대 3.3197 비율이다.
11월 1일 합병으로 탄생할 새 법인은 엠파스 존속 형태로 코스닥 상장사가 되며,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사명이 정해진다.
합병 회사의 대표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유현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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