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
- 2009/11/30 15:40
큰애 5살, 둘째 2살의 아들과 딸을 가진 엄마, 아빠이다. 큰애 태어났을때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통장에 명절, 생일때 주신 돈을 따박 따박 넣어서 어느정도 금액이 찼는데, 이번기회에 그 돈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냥 쓱 닦아서 써도 그만인 것을 부모 마음이 그렇지 않은가 보다. 엄마랑 아빠랑 회의 결과 그 돈만큼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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