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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 지난 3일 (캔미팅,골프,시제)(2)2009.11.23
- 645.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4)2008.06.19
- 637. 파주 금강산랜드 GC(2)2008.06.09
- 634. 테일러메이드 버너 풀세트(5)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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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2009/11/23 12:18
[2009. 11.19~20 : 팀 캔미팅]
내년 사업 및 경영계획을 위한 팀 캔미팅. 보통 산으로 들로 강으로 1박 2일 코스로 나갔었으나 이번에는 날씨도 춥고, 시간도 없고, 서울 시내에서 1박하고 신촌 토즈에서 사업계획 구상. 아직 다듬어져 있지는 않지만 많은 이야기 속에 내년 사업 기대를 해본다. 올해 못한거 내년에는 꼭 할 수 있는 2010이...
- 골프
- 2008/06/19 10:27
재미있는 물건이 하나 있어서 소개한다. 보통 골프를 치다보면 중간 지점에 그늘집이라는 곳이 있다. 물론 음료도 먹고 잠깐 쉬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볼일도 보는 그런 곳이다. 그런데 갑자기 라운드중에 급한 볼일이 있을 경우에 어떻게 하나? 사방이 산이고 나무가 많아서 남자골퍼들은 아무 곳이나 가서 볼일(작은거)을 보면 볼수 있다. 물론 이것이 허...
- 골프
- 2008/06/09 16:52
회사 직원이랑 퍼블릭 GC를 다녀왔다. 별도의 부킹 필요없고, 가볍게 숏게임을 즐길만한 장소를 찾다보니 파주의 금강산 랜드 GC를 찾게되었다..
+ 금강산랜드 GC이용료는 par 3전용, 9홀 이용하는데 주중 18,000원/주말 23,000원이고, 9홀 1라운드 추가일 경우는 주중 30,000원/주말 40,000원(사우나비 포함)이다....
- 골프
- 2008/06/04 11:49
몇일 전 골프를 시작한지 5개월만에 머리를 올린 기념으로 지금까지 준비한 장비들에 대해서 하나씩 정리를 해보려 한다.아마도 머리를 올리게 해준 것이 생일날 준비한 골프클럽 셋트의 힘이 아닌가 싶다. 상품은 테일러메이드 풀세트였고, 골프에 골짜로 모르는 나에겐 준비된 밥상이 제일 편했었다. 클럽을 찾아서 선택을 하자니 아는 지식도 없고, 클럽 구성이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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