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Canon DIGITAL IXUS 55
고모가 빠진 상황에서 가족 여행
Commented by 일상파문 at 2008/06/03 09:28
이곳은 한여름 같군요..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8/06/03 14:52
그러게요..5월인데말이죠..그런데 물은 애들놀기에 좋을정도로 따뜻하답니다.
Commented by Andy at 2008/06/11 04:33
어이쿠~ 형정이 너무 멋지다~ 사진 찍는다고 배에 힘준건가? 갈비뼈가... 따찌가 빠쪄서 미안하네.. 모두모두 보고싶어요~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8/06/16 09:50
그런거 같지는 않아.. 엄마아빠가 잘 먹이는데도 살이 안붙네 그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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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한여름 같군요..
그러게요..5월인데말이죠..그런데 물은 애들놀기에 좋을정도로 따뜻하답니다.
어이쿠~ 형정이 너무 멋지다~ 사진 찍는다고 배에 힘준건가? 갈비뼈가... 따찌가 빠쪄서 미안하네.. 모두모두 보고싶어요~
그런거 같지는 않아.. 엄마아빠가 잘 먹이는데도 살이 안붙네 그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