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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 wine cellar (영화 와인셀라) 일상

8월의 마지막 밤!!  팀원들과 YH 와인셀라에서 2차 회식. 이집은 와인을 전혀 몰라도 얼굴 팔리지 않아서 좋다. 먹고 싶은 와인을 가격대에 맞춰 박스에서 골라 먹으면 된다. 안주도 비스킷 하나면 충분하다. 원하면 사장님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되고. 조용한 분위기가 좋아 자꾸 가고 싶은집 중에 하나이다. 이번에 마신건 yellow tail shiraz reserve   (38,000원) 3만원~5만원대 먹으면 가장 무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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