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468_60


829. 블로그의 미래는 밝다? 어둡다? IT 트랜드

블로그가 세상에 알려진지 해외에서는 약 10년. 국내에서는 약 7년정도 이상이다. 이 기간동안 사랑을 많이 받다가 없어진 블로그, 단기간 고속 성장한 블로그,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블로그 등. 다양한 관심 방식으로 사용자들에게 사용되어져 왔다. 서비스가 7년 정도 해묵으면 넥스트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다. 블로그의 미래가 밝냐? 어둡냐? 넥스트 버전은 뭐냐? 등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03년~08년까지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블로그 증가를 보면 놀라울 정도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이 여세가 향후 몇년을 더 유지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요한건 커뮤니케이션으로 활용하고 있는 이메일처럼 일상에서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 스테디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든다. 항간에는 블로그가 포화다, 지금이 가장 peak다. 인생사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법. 더이상 가파른 오르막도 없지만 가파른 내리막도 없이 flat 하게 몇년은 더 유지될 것 같다.

최근 테크노라티에서 블로그의 미래와 블로그 4카테고리를 다음과 같이 예측카더라.
“Blogging is the next step in a process of advancing communication from radio to TV to Internet messaging. The breadth and depth of the blogosphere allows sophisticated information — and special expertise — enhanced range.… The next generation of blogs will be more action-oriented, not just commenting on real time events but driving those events.”
** Hobbyists: 72% of survey respondents were classified as hobbyists who blog for fun and self expression.
**Part-Timers: 15% of survey respondents were classified as part-timers who blog to supplement their incomes but not as a full-time job. Most part-timers blog to attract new business clients or to share their expertise.
**Self-Employeds: 9% of respondents were classified as self-employeds who blog full time for their own company or organization. Self-employeds are also the most active users of Twitter (88% of self-employeds use Twitter).
**Pros: 4% of respondents were classified as pros who blog full time for a company or organization that they don’t own.  They blog to share their expertise and attract new clients for the business they work for.
이제는 블로그라는 것이 새로울 것도 없고, 신선하지도 않은 영역으로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시장에서 셀링포인트 잡기가 쉽지는 않다. 이메일 처럼 용량 늘려주면서 기존 사용자 리텐션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블로그지만 블로그스럽지 않게 데코레이션을 통해 제2의 블로그로 탄생해야하는 것인지.

시작점이 블로그의 미래가 밝냐? 어둡냐?로 시작하니까 결말도 흐지부지해지는 것 같다. 밝으면 무엇을 해야하고? 어두우면 무엇을 해야할지? 다시금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Twitter로 글보내기 Facebook에 글보내기 delicious에 북마크 myspace에 글보내기 Google에 북마크 Technorati에 글보내기 Digg에 글보내기



828. 캐리커처 흉내내기 caricature

캐리커처 10주과정(1회/주)에서 2회차 수업을 했다. 아직 감이 오지 않는 뿌연 안개속에서 어제 처음으로 드로잉이라는걸 해봤다. 사진을 가지고 감각적인 관찰력과 집중력 테스트를 위한 훈련이란다. 일단 사진만 뚫어지게 보고 스케치북을 보지않고 손의 감각으로 얼굴의 형상을 그려보는 것이다. 위로부터 2개의 그림이 그렇게 그린거다. 마지막 그림은 먹지처럼 활용해서 사진위에 디테일한 선을 찾아서 형상을 그대로 옮겨보는 훈련이다.

하루아침에 캐리커처를 그릴 수는 없겠지만 이런 훈련으로 멋진 캐리커처가 탄생할거라는 것을 느끼니 더욱 열심히 하고 싶어졌다. 중요한건 1주일에 한번 수업으로 스킬업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꾸준함이 힘이라고 틈나는대로 연습을 해야겠다. 이번주에도 숙제가 있는데 그건 다음 시간에 공개발표. 숙제도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강도높은 숙제이다. 

Twitter로 글보내기 Facebook에 글보내기 delicious에 북마크 myspace에 글보내기 Google에 북마크 Technorati에 글보내기 Digg에 글보내기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구글애드센스

twitter update3

    follow me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