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휴가로 약 2회정도 수업 빠지고 오래간만에 찾은 캐리커처수업. 연예인 사진을 보면서 드로잉 연습을 하지만 캐리커처의 핵심인 과장과 축소를 적절하게 표현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4명의 연예인을 나름대로 특징을 살려서 드로잉한건데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딱 한명만 맞추더라. 이렇게 되면 일단 실패 ㅠ.ㅠ 특징을 부각시키지 못했다라는 것이다. 꾸준함이 실력이라고 시간날때마다 특징에 대한 드로잉 감을 익혀야겠다. 이 실력으로 지인들에게 선물주기에는 부끄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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