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미국에 있는 처제소식을 들으러 미니홈피 갔다가 제부의 소식을 듣게 되었다. LA에서 직장인 아마추어 밴드를 결성해서 공연도 하면서 활동중이라고 한다. 악기랑 음악에 관심이 있는줄은 알았는데 미국 LA 지역신문(한국일보 LA)에 날 정도면 실력이 좀 있나보다. 보컬이 없다고 하는데 이 기회에 내가 보컬로. :) 제부 화이팅!!
내가 아는 인맥 관계 네트워크 서비스에는 링크드인, 링크나우등이 있다. 최근에 후즈라인이라는 관계 네트워크 서비스가 런칭되었다. 인맥 네트워크 서비스인 기존 서비스와 컨셉은 비슷하다.
비즈니스맨들의 주관심사항인 인물/기업/뉴스DB를 연계 제공하는 것을 기본으로 이용자들의 참여, 공유를 통한 관계 네트워크 서비스
그래서 회원가입을해서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기업 검색에 옥에 티가 있다. (물론 다른 인물/기업 DB는 어떻게 소싱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SK컴즈 기업형태와 대표이사를 보면 웃음이 나온다. 산업명은 뭐 이럴수도 있고.. 기업형태 - 피흡수합병, 대표자 - 조신,박상준 기업형태는 (주)다음과 같이 코스닥상장이고, 대표자는 주형철 대표로 수정해야하지 않을까? 특히 서비스 제공자가 한국신용평가정보 (일명 한신평)에서 런칭한 서비스인 것 같은데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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