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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깅턴 삼매경

빵꾸똥꾸 녀석들

재롱잔치 2009 vs 2010

+ 형정 재롱잔치 2010 + 형정 재롱잔치 2009나이가 들어서는 1년이 지난다해도 얼굴의 형태나 느낌이 많이 변하지 않는데 이렇게 재롱잔치 사진으로 1년 전후를 비교해보면서 아이들의 얼굴은 천의 얼굴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까지만 해도 앳때보였던 큰애의 얼굴이 이제는 어린이 다운 얼굴이...

819. 엄마,아빠 마음 알지?

큰애 5살, 둘째 2살의 아들과 딸을 가진 엄마, 아빠이다. 큰애 태어났을때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통장에 명절, 생일때 주신 돈을 따박 따박 넣어서 어느정도 금액이 찼는데, 이번기회에 그 돈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냥 쓱 닦아서 써도 그만인 것을 부모 마음이 그렇지 않은가 보다. 엄마랑 아빠랑 회의 결과 그 돈만큼을 종...

798. 형정이 그림

예전에는 주말만 되면 야외로 나들이를 많이 다녔는데 신종플루와 더불어 급격한 온도하강으로 외부 나들이가 줄어 들었다. 그러다 보니 애들이랑 집에서 놀거리를 많이 찾는데 그게 책읽는거랑 그림 그리는 정도이니.. 하루는 큰애를 불렀는데 아무소리도 안나길래 뭐하나 보려했더니 방문을 걸어 잠그고는 아직 들어오지 말란다. 그래서 이게 안에서 또 사고를 ...

790.아빠 참관수업

지난주 토요일에는 큰애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아빠 참관수업이 있었다. 아빠 참관수업의 목적은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어떤 분인가의 현장 학습 체험 같은 것이었다. 또한 아빠만 참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 (엄마는 그전에 한번 했다고 함) 나름 3개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빠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괜찮은 프로그램이었다. 육...

789. 아들의 편지

아들에게 처음 받아 보는 편지이다. 물론 어버이날에 카네이션과 사랑해요라는 메세지는 받은적은 있지만 아빠 회사로 우표가 붙은 편지는 처음이다. (눈물 날라고 함..) 벌써 이만큼 커버렸구나라는 생각에 울컥.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며칠 전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달라라는 요청을 어린이집에서 받았다. 그래서 장문의 편지를 써서 보낸준 ...

715. 유열의 브래맨 음악대

+ 어린이날 스케치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포함하여 5일간의 황금연휴였다.. 아이들이 왠만큼 성장했고, 와이프 중간고사만 없었어도 멀리 여행을 떠날 계획을 했었겠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아 어린이날 큰아이 데리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연하는 브래맨 음...

707. 일산 니뽄식 레스토랑

+ 니뽄식 레스토랑둘째아이 돌(2008.03.10)을 맞이하여 조촐하게 가족과함께 니뽄식 레스토랑을 다녀왔다. 첫째아이 돌때는 나름 정식 코스를 밟아서 했는데 경기불황과 맞물려 둘째는 약식으로 치루었다. 둘째 돌잔치한다고 하면 민폐라는 ...

701. 페파민트 스튜디오 - 느낌

+ 페파민트 느낌 - 레드 + 페파민트 느낌 - 블루 + 페파민트 느낌 - 브라운 + 페파민트 느낌 - 앤틱 + 페파민트 느낌 - 올리브 + 페파민트 느낌 - 화이트 + 페파민트 느낌 - 클래식애들이 커서 "엄마,아빠가 해준게 뭐가 있어?" 라고 하면 "이런거 해줬다~" 보여줄라고 찍은 사진인가? 그건...

698. 재롱잔치

이번 주말에는 큰아이 재롱잔치가 있어서 들뜬맘으로 유아원을 방문했다. 평소에 유아원에서 뭘 하면서 놀까 궁금했는데 이런거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별로 재롱잔치를 준비했는데 식순에 보니 무려 20개의 행사가 있었다. 그중에서 큰아이가 준비한 3개의 행사 엑기스만 모아서 편집을 해봤다. 편집을 하니 비트레이트가 낮아져서 화면이 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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