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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테 프랑소와 저버, 기억나?

나의 1992년의 기억 아마도 대학교때 한때 유행하던 청바지 브랜드가 아니였나 싶다. 소개팅 나가면 남자들의 지퍼만 본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로 기억된다. 또한 조다쉬 이후 있는집 자식들만 입...

조다쉬, 기억나?

나의 1983년의 기억조다쉬 기억나세요? 엉덩이에 조다쉬 마크만 하나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매력을 주었던 청바지계의 명품. 그때 가격으로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다른 브랜드보다는 비쌋고 있는집 자식들만 있고 다닌다는.. 아마도 그 당시 게스(guess)랑 축을 나란히 했던 제품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청바지를 시작으로 조다쉬 ...

똘이장군 제3땅굴편, 기억나?

나의 1984년의 기억 내가 극장에서 본 첫번째 영화(만화)이지 않나 싶다. 어린이회관인지 답십리 극장인지 정확한 기억은 나진 않지만. 어린 마음에 진짜로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난다. 북한군 복장을 한 괴수(돼지...

황혜영, 기억나?

나의 1992년의 기억투투의 황혜영이 어제 강심장에 출현했다. 자료화면에 무표정한 얼굴의 시크한 표정으로 투투시절의 쩍벌 안무를 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하다. 37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정도로의 최강동안을 갖고 있었다. 물론 의학과 미용의 힘을 아주 조금 빌리기는 했겠지만 예전 모습은 어딘가 모르게 남아있더라. 또한 007 스캔들로 그 시대 풍미했던 그...

김원준, 기억나?

나의 1992년의 기억원준이 하면 제 기억으로는 명동의 필쏘굿(feel so goog)- 서울예전 남산에 있을때 명동으로 내려오다보년 약간 언덕배기에 있던- 이라는 생음악 통기타 호프집이 생각나네요. 서울예전 다니던 제 친구가 원준이 친구였는데 같이 호프집에 가서 소개 받고 맥주한잔 한 기억이 있네요. 그당시 원준이는 필쏘굿에서 통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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