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보기 위해 이화여대를 찾았다..여의도 윤중로만큼은 만개하진 안았지만..집에서 가깝다는 지리적 이유와 시간적 여건때문에 여기서도 만족했다..제주도 가서도 벚꽃을 못봤었으니..얼마나..꽃이 그립던가..모처럼만에 시누이, 올케가 만나 꽃의 향연을...^^

▲ 벚꽃? 배꽃?

▲ 집사람의 나들이. 양쪽에서 사진을 찍으시 시선 처리가.. 
▲ 여동생 - $%^**$%@#$% 
▲ 나.. 
▲ 벚꽃 사이 사이 
▲ 시누이와 올케사이 
▲ 우리 사이-부부사이 
▲ 오빠와 동생 사이 
▲ 만개한 벚꽃 - 교정에서 가장 이뻤음 ^^ 왕입니다요 
▲ 벚꽃에 밀려 목련이 아쉬워 할까봐 
▲ 담장 아래로 보이는 벚꽃 
▲ 집으로 돌아가면서..인도표시 막대 ?

























덧글
뻐더 2005/04/18 10:07 # 답글
김밥싸가지고 여의도에서 기다렸는데 왜 않오는거야 ㅠ.ㅜ
스팅구리 2005/04/18 10:27 # 답글
▶ 뻐더님 : 정말여..전화하징~~ ^^
cinema 2005/04/18 10:55 # 답글
제 모습은 살이 포동포동 올라 있는게 터질거 같네요...넘 잼있었어용.ㅋㅋ
헬헬 2005/04/18 14:51 # 답글
와... 좋았겠당.... ^^
라엘 2005/04/19 10:35 # 답글
어 정말 그렇네요 이대도.. 괜찮네요
스팅구리 2005/04/19 12:09 # 답글
▶ 시네마님 : 살이 포동포동...^^▶ 헬헬님 : 올해 마지막 벚꽃 구경이 아닌가 싶네요 ^^
▶ 라엘님 : 예..괜찮았어여..풋풋함을 느낄수도 있고여..야외 카페도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