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마음의 움직임은 몸의 에너지 25% 가량을 소모한다.” – F. Birren“인간이 획득한 지식의 84%는 눈을 매체로 한 것이다.” – R. F. Wilson
“우리들 행위의 대개 90%는 감정에 의해서 유발되고, 10%가 이성에 의해 유발된다.”– L. Cheskin
심리학자들의 조사에 의하면 인간은 원래 학습후 1시간 이내에 학습 내용을 60% 잊고 24시간 이내에 75% 정도는 잊게 된다고 한다. 또, 소비자로서 구매 과정에서 귀로 들은 것은 10%밖에 상기하지 못하지만 눈으로 본 것은 50%를 상기한다고 한다. 가장 강력한 것은 소비자 자신의 직접적인 체험으로, 이것은 90%까지 상기할 수 있다고 한다.
컬러마케팅(Color Marketing)이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색상을 중심으로한 마케팅을 의미한다. 현대의 상품은 이미지로서의 상품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최근 대부분의 상품들이 선진국이건 후진국이건 그 기술적인 차이는 크게 줄어 든 상태이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상품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소위 ‘명품’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 디자인이다.
이래서 "파란"이 파란색으로 승부를 걸었을까? 한국인이 선호하는 컬러라서..^^ 근데 좀 약하지 않았나..^^
▶ 출처 : 휴넷













덧글
cinema 2005/02/02 09:39 # 답글
난 보라색이 좋은데..ㅎㅎ
earth 2005/12/06 17:43 # 답글
파란색도 다양하다 까지 이해한건 좋은데..오로지 색상번호의 다양함으로만 이해하는게 좀 한계죠. 질감이나 채도 다양한 색상표현을 말하는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