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 내가 헬스장에 간 이유 일상


작년인가..아마도 작년 3월일꺼다..자꾸 나오는 배를 주체할수 없어서 크게 결심을 하고 헬스장을 찾았다..첨에는 힘이 들어서 포기할까 하다가..그냥 한김에 틈틈히 하자라고 해서 지금 까지 버틴거 같다..
1년 넘게 헬스장을 다니지만..늘 하는건 스트레칭, 뜀박질 정도 였는데...최근 들어 훌라후프를 하게 되었다..솔직히 훌라 후프하면 여자들만 하는거라고 생각을 해서 조금은 쑥쓰럽긴 했지만..거 있지 않나..링에 우둘둘둘 구슬 박힌거..(건강 훌라후프) 그거에 맛들였다..^^

첨에 할때는 배가 아파서 못했었다..구슬의 압박으로..근데 몇번 하다보니..잼있기도 하고 간단 간단히 5~10분정도 무리 없이 돌리고 있으니..그래서 결심을 했다...

건강 훌라후프 사서 집에서도 틈틈이 해야지 하고...구매한지 3일째...눈에 보일때마다 하는데...거 머냐..하고 나면 화장실 가기가 편하다라는...^^
장기간 잼나게 운동하면서 장 운동도 할수 있는건 훌라후프가 최고인거 같다...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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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복실이 2004/11/19 14:07 # 답글

    제친구 그거 너무 재밌게 하다가.. -_-;; 피부과 갔답니다..
  • 용가리 2004/11/19 18:35 # 답글

    한방향으로만 하면 디스크현상도 온답니다.
  • 스팅구리 2004/11/19 18:46 # 답글

    ☞ 복실님 : 옷은 입구해야져..맨살에 하니까..피부과 가져..
    ☞ 용가리님 : 반대방향으론 못돌려여...^^ 연습해야지..영차~
  • 정연하 2004/11/22 09:42 # 삭제 답글

    재미 말궁... 뱃살 마니 빠져? 효과 있으믄 나두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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