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 한가한 오후 일상

늦게까지 시체 놀이하다가 현관문을 첨 열고 나간때였다..하늘이 파란것이 너무나도 좋은 날씨였다..거금을 주고 산 디카는 방에서 혼자 놀고 있고 해서 바깥 바람좀 쐬줄겸 데리고 나와서 찍은 것이 고작 동네 풍경..^^

내공도 안쌓이고..결혼 준비때문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디카랑 놀아줄 시간도 없고..ㅋㅋㅋ
유유자적하듯 조용하게 흘러가는 하늘의 그림이 이쁘기만 하다..이렇게 시간은가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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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udwhite 2004/04/18 22:26 # 답글

    핑계없는 무덤 없다는 쿨럭;;;;;;
  • ⓛⓞ여우ⓥⓔ 2004/04/18 22:51 # 답글

    잘 찍으셨당............냥냥
  • 修身齊家萬事成 2004/04/18 22:56 # 답글

    하늘색깔 쥑이네~
  • ANDY 2004/04/18 23:20 # 답글

    자랑쟁이~ ㅋㅋ
  • 스팅구리 2004/04/18 23:28 # 답글

    ▒ 버드화이트님 : 그렇져..핑계가 많져..^^
    ▒ 여우사랑님 : 하하..과찬의 말씀을..디카가 잘찍은거져..^^
    ▒ 수신제가님 : 이쁘져 ^^
    ▒ 앤디님 : 버럭~~~~~~~~~~~~~~~~~~~~~~~~~~^^ 주거썽~~
  • cinema 2004/04/20 09:35 # 답글

    이날은 정말 더웠답니다...이제 봄이 아니라 여름이군요..
  • 스팅구리 2004/04/20 23:55 # 답글

    ▒ 시네마님 : 이제 4월도 봄이 아니고..초여름으로 임명해야게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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