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후 후 1박 2일로 주문진을 찾았다. 최근 들어 강원도로 여행을 가는 횟수가 많아졌는데 그쪽에 전세형 콘도를 분양받고는 자주 가게된다. 조금 멀기는 하지만 가면 볼거리랑 먹거리가 있어 가도 가도 즐거운 곳이다. 바다도 좋지만 항구에 가면 삶의 체험현장을 보는듯 사람 냄새가 나서 좋다. 홍게철인지 씨알 굵은 것들도 많이 볼수 있다. 10마리에 5만원 정도. 나도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하지만 큰애는 매주 가고 싶다고 한다. (아빠가 시간과 열정이 있으면 그렇게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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