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에 관한 서적은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어로 치면 무수하게 나온다..대부분이 외국서적을 번역한 마케팅 서적이 대부분이지만..그런데로 마케팅 원론 수준의 책들은 무수히 쏟아져 나왔다..
그렇지만 한국형 마케팅이라는 데서 나한테는 매력을 느낄수 있었다..
어렵지 않은 용어 설정과 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예시를 적절하게 들어서 설명을 잘해놓은거 같다 어렵지도 않고..그러나 아쉬운 점이 몇가지 있다.
1. 대부분 성공한 기업의 예를 들어 끼워 맞추기 식의 어필
2. 마케팅의 전문 서적이라기 보다는 한국사회의 문화성 및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전개
솔직히 외국 사람이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할때 이책을 읽고 알아야 할 33가지 법칙이라면 가볍게 읽을 만할 것 같다..
(저자의 저술을 비꼬아서 하는 말은 아니다. ^^ 그저 나의 느낌일뿐)
" 아하!! 이런 방법이 있었지" 라는 케이스 스터디의 지침서라면 한번 정도는 읽어볼만한 가벼운 책인거 같다..













덧글
cinema 2004/02/26 13:12 # 답글
님의 이글루가 갑자기 독후감의 장소로 변한듯 하네요..ㅋㅋ
그냥이 2004/02/27 16:43 # 답글
덧글 달아주신거 좇아 왔습미당^^.. 음.. 어려운 책을 많이 읽으시나봐요.. 전 눈이 핑글핑글~~ 결혼하기가 목표신거 보면 대략 나이가 ^0^ 궁금~
스팅구리 2004/02/27 23:46 # 답글
▒ 시네마님 : 2004년은 책과 함깨 살렵니다..^^ 목표가 24권입니다.음하하~▒ 그냥이님 : 이글루스의 매력이지여..덧글 이어주기..ㅋㅋㅋㅋ 음..올해 삼땡입니다..부끌부끌
푸르른솔 2004/03/05 01:58 # 답글
전 (만화)책으로 24권을 넘겼습니다..자랑아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