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Daum)스럽지 않은 요즘(SNS) - 클베로서 친구 초대로만 참여를 할 수 있는데 내가 생각하고 있던 다음 UI의 look & feel에서 많은 변화를 주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예전의 다음 룩앤필이 무엇인지 생각은 잘 안나지만 여튼 이건 새로운 시도라는 느낌은 지울수 없다.
이와 비슷한 류의 서비스로는 대표적으로 트위터가 있고, 최근에 국내에서 시도한 스푼(sfoon), 유저스토리북(userstorybook) 이 있다. 그러나 사용성은 트위터만큼 대중적이지 않다라는 것.
이와 비슷한 류의 서비스로는 대표적으로 트위터가 있고, 최근에 국내에서 시도한 스푼(sfoon), 유저스토리북(userstorybook) 이 있다. 그러나 사용성은 트위터만큼 대중적이지 않다라는 것.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