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로 새롭게 도전한 Fun 캐리커처 첫 수업이 있었다. 그림에 '그'짜도 모르는 나에게 있어서 새로운 도전이다. 단지 사물을 보면 모방정도는 할 수 있겠다라는 자아 평가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 수강명은 [우연이의 fun 캐리커처]
첫수업은 캐리커쳐 이론 + 선 그리는 방법 + 수강생 얼굴 5분내에 그려보기였다. 캐리커처의 정의, 분류, 다른 장르와의 차이점 등등 관심 없으면 전혀 웹에서도 찾아보지 않았을 생소한 단어들로 수업은 흥미진진. 수강생은 총 8명정도 되는거 같은데 나 혼자 청일점. 어찌나 쑥스럽던지 여대에 온 기분이랄까나.. 어제 배운 캐리커처 이론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면.

첫숟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만 숙제도 받아오고 다음주에는 본격적으로 실습위주의 수업이 기대된다. 위는 작가가 소개해준 유명 캐리커처 아티스트 (Tom Richmond)의 드로잉 화면이다. 또한 캐리커처로 년간 10억을 번다는 sebastian Kruger도 잠깐 소개해본다.
캐리커처를 하다보면 그림을 받는 사람들이 기분 나빠할 수 있단다. 인물의 포인트를 잡아서 과장되게 그리다 보니 실제의 느낌과 다르게 의인화 되기때문에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단다. 진정으로 캐리커처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한단다.. "이쁘게 말구요~~ 펀(fun)하게 그려주세요~~" 라고..
첫수업은 캐리커쳐 이론 + 선 그리는 방법 + 수강생 얼굴 5분내에 그려보기였다. 캐리커처의 정의, 분류, 다른 장르와의 차이점 등등 관심 없으면 전혀 웹에서도 찾아보지 않았을 생소한 단어들로 수업은 흥미진진. 수강생은 총 8명정도 되는거 같은데 나 혼자 청일점. 어찌나 쑥스럽던지 여대에 온 기분이랄까나.. 어제 배운 캐리커처 이론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면.

첫숟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만 숙제도 받아오고 다음주에는 본격적으로 실습위주의 수업이 기대된다. 위는 작가가 소개해준 유명 캐리커처 아티스트 (Tom Richmond)의 드로잉 화면이다. 또한 캐리커처로 년간 10억을 번다는 sebastian Kruger도 잠깐 소개해본다.
캐리커처를 하다보면 그림을 받는 사람들이 기분 나빠할 수 있단다. 인물의 포인트를 잡아서 과장되게 그리다 보니 실제의 느낌과 다르게 의인화 되기때문에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단다. 진정으로 캐리커처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한단다.. "이쁘게 말구요~~ 펀(fun)하게 그려주세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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