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No Problem/Duke Jordan 일상

ibrik님의 블로그를 보고 어떤 운율을 선사할까 찾아보던 중 음악사이트에서는 미리듣기 실행이 안되어서 유투브에서 직접 연주하는 곡을 들어봤다. ibrik님이 알려주신 이 양반의 사연과 함께 이곡을 잠깐 감상하면 재즈의 매력에 빠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다. 겨울밤 이곡 틀어놓고 감상하면 무슨 일이라도 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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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ibrik 2009/12/04 15:27 # 답글

    노래 자체를 들어도 참 좋지만, 가끔은 그 노래 이면에 있는 숨은 이야기를 알고 듣는 것도 감상의 느낌을 더 극대화해 주는 듯합니다. 겨울 오후, 올려놓으신 동영상을 보며 할아버지 Duke Jordan의 연주를 듣는 것도 참 좋습니다! :)
  • 스팅구리 2009/12/04 16:48 #

    그런것 같습니다. ibrik님이 히스토리를 안 알려주시고 그냥 들었다면 그냥 재즈 중의 하나였지라고 흘렸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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