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 KT에서 아이폰 출시. 당신의 선택은? IT 트랜드

[@ SK마케팅앤컴퍼니의 틸리온에서 진행중인 설문]

11월 28일 국내에 아이폰 출시로 통신업계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화두가 되고 있다. 예약 기간동안 비공식적으로 약 4.6만대가 예약 접수 되었다라는 기사도 있다. 아이폰이 통신회사 5% 정도 차지하고 있다 등 연일 아이폰 관련 기사로 통신 업계에서는 뜨겁게 다루어지고 있다. 이를 반증이라도 하듯 진행중인 설문조사 결과는 의외이다. 꼭 구매하겠다가 아이폰을 모른다보다 적은 수치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에 출시가 되면 구매와 터치폰 기보유로 그닥 구매 욕구가 없다가 합해서 약 50% 정도 차지하고 있기때문이다.

설문진행시 단발 1항목 스위트 설문으로 vios가 있을 수 있고, 약 1,000여명의 설문 참여로 아이폰 구매에 대한 수요를 대변할 수는 없으나 직관적으로 봤을때 신뢰구간이 많이 떨어져 보이지는 않는다. 아직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IT 및 통신 업계 geek 유저들을 위한 비싼 장난감 으로 봐야하는 것일까? 또한 아직 국내에서 아이폰을 다룰 정도로 일반화 되어 있지 않은 통신환경과 문화에 대한 진입장벽이라고 해야할까?  최근 어느 컨설팅 업체에서도 아이폰 보급대수를 약 50만로 예측하는데 그 정도면 아이폰의 국내 진출이 성공적이다라고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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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화이트칼라 2009/12/02 14:32 # 답글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더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불안감이 슬슬..
  • 스팅구리 2009/12/02 14:34 #

    50:50이면 뭐.. 일본처럼 뽀다구용으로 여성 구매자들이 많다면 조금 증가할 것이고.
    예약자도 예약이지만 이번 KT의 허술한 대응에 취소사태도 만만치 않으니 조금더 지켜봐야할 듯.
  • ibrik 2009/12/02 16:39 # 답글

    특히 일반 여성층의 구매 정도는 공중파 인기 드라마에서 아이폰이 얼마나 노출되느냐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은데, 이 방법을 얼마나 사용할지 궁금해집니다.

    ‘하얗고 뽀얀’ 아이폰을 ‘예쁘장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가며 ‘세련되게’ 이용하는 모습이 자꾸 보이면 아이폰을 모르던 사람들도 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스팅구리 2009/12/02 16:58 #

    그렇군요.. 드라마나 방송에서 PPL로 활용하면 "저게 뭐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겠네요. KT에서 이런 마케팅 기법을 잘 활용하면 +@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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