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트위터만을 위한 단말기로는 사치품 장난감이지 않나 싶다. 트위터가 향후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인스턴트 메세징 서비스 및 채팅 서비스로 일상속에서 전화와 같은 존재가 된다고 하면 전화기 대체재로 IMS 형태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으나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이지 않나 싶다.
2010에는 모바일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업계에서는 스마트폰(아이폰 대응) 확장에 전력을 다하는 것을 보면 유/무선 연동이 올해보다 더 확산되고 활성화 될수는 있을 것 같다. 물론 국/내외 웹 및 통신 시장의 차이가 있지만 전체적인 메가트랜드는 모바일쪽으로 기울어질 것은 자명한 사실라는 것이다..




















덧글
darkbeom 2009/11/06 13:29 # 답글
트위터는 이르지않나 하는 감은 생기는데 저런 콘텐츠는 곧 우리들 생활에 멀지않았다라는 생각이드네요 필자분과 동일하게 모바일의 춘추전국시대가 이미 활개를 치지 않았나 싶고 웹과 달리 모바일에는 어떤 콘텐츠의 세상이 다가올지 더욱더 궁금해지네요
스팅구리 2009/11/09 10:23 #
저도 모바일세상이 우리 삶과 어떻게 직결될지 궁금해집니다. 뮤선 뿐만 아니라 다른 단말기 사업도 (예를 들어 e-book) 귀추가 주목됩니다. ^^
골룸 2009/11/06 15:42 # 답글
어쩐지 폰과 경쟁하겠다는 느낌인데요;;;
스팅구리 2009/11/09 10:24 #
폰에서도 저런 어플을 깔면 되는것을 전용 단말기까지 나오는거 보면 오버이지 않나 싶은데요. 나름 이유가 있겠죠..
FnWinter 2009/11/07 02:28 # 답글
트위터 정도는 일반 모바일 브라우저도 잘되는데 저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스팅구리 2009/11/09 10:24 #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나름 사업자적 입장에서는 필요했다고 판단했나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