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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캘러웨이 골프 선글라스 골프

미국에서 2년 동안 OSU 연구원으로 일하고 온 여동생이 오늘 귀국했다. 이제 영구 귀국으로 자기짐도 많을텐데 가족들 선물 사오느라 고생좀 했다. 골프 선글라스를 가지고 싶어 그전에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한국과 가격 비교를 해보니 한국(약 25만원 수입병행)과 2배(미국 130달러) 차이가 나서 미국에서 사다달라고 부탁했는데 오늘 득템했다.

골프 선글라스용으로 나왔지만 평소에 쓰고 다녀도 무난한 디자인이다. LPGA 나 PGA 보더라도 선글라스 착용하고 골프를 치는 선수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나정도는 갖고 싶었던 악세사리였다. 원래 잿밥에 더 관심이 많은법. 여하튼 춥기 전에 동생과 함께 기념으로 라운드를 나가야할텐데 여동생이 미국에서 골프클럽을 도난 당해서 일단 골프 클럽부터 장만을 해야겠다. 착용인증샷은 날씨좋은날에 따로 하는걸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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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쿨한양C 2009/10/05 13:14 # 답글

    득템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랩업만 하심 되겠습니다^^
  • 스팅구리 2009/10/05 13:15 #

    맞아요..랩업이 중요한데말이죠.. 약먹으면 타수 줄이는 그런거 없을까요? 아마추어끼리 도핑테스트는 안할거니까요..^^
  • 쿨한양C 2009/10/05 13:16 # 답글

    음..차라리 비거리 50이 업되는 도깨비 방망이(PGA 비인증)를 득템하시는게 더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제 주위 경험담입니다 -_- ;
  • 스팅구리 2009/10/05 13:21 #

    비거리보다는 숏게임이 약해서요..ㅠ.ㅠ 숏게임 잘하 수 있는 랩업 아이템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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