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마케팅앤컴퍼니(SKMC)에서는 소비자
대상으로 다양한
패널 조사를 많이한다. 그 일환을 진행되고 있는 것인
틸리언패널 제도인데 패널에 참가해서 웹 설문조사를 응시하면 OCB (오케이캐쉬백)을 적립해준다. 틸리언 패널에 가입이 되어 있으면 메일로 패널들에게 설문조사를 의뢰한다. 설문의 내용은 이통사 관련, 웹환경, 모바일 환경, 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미션이 제공된다. 설문 응답시간은 짧게는 5분에서 길게는 15분짜리 설문조사도 있으며, 그 보상으로 OCB 100p~1,500p까지 적립을 해준다.
OCB를 많이 이용하고 적립하는 사람이면 알겟지만 SK주유소에서 30,000원 주유하면 135p가 적립된다. 이것과 비교를해보면 5분~10분정도 소비자 패널로 활동하고 100~1,500p 실시간 적립은 매후 후한 보상시스템이다. 그래서 왠만하면패널에 참여를 하게되는데 매번 조사 대상자가 아니라고 중간에 설문이 중단된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아마도 타겟팅 된 소비자한테 설문조사를 보내는 시스템 같지 않다라는 것이다. 일단 성별 및 연령대에서 걸리니까..패널 참여 유도하는 것은 좋은것 같은데 개인
프로파일에 의거하여 설문 대상자 타겟팅이 된 후 설문조사 메일이 왔으면 좋겠다. 혹시나하고 참여를 하면 매번 빠꾸 먹는다. 사람 간보는 것도 아니고.. 매번 빠꾸먹어서 성질나서 몇마디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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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9:08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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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09:15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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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09:21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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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09:28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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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18:57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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