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빗자루와 쓸레받이로 집안 청소를 하던 시절이 불과 20여년전인 것 같은데 이제는 물걸레 청소기를 비롯하여 사람의 손이 가지 않아도 자동으로 청소하는 로봇 청소기까지.. 어제 코스트코에 일용품 사러 갔다가 로봇청소기를 봤는데 가격이 훌륭하다. 물론 제품의 브랜드와 스펙에 따라 10만원대~60만원대까지 있는걸 감안한다면 중간쯤으로 착한 가격일 수 있다.

그런데 웹에서 위의 모델을 찾아보니 IROBOT Roomba 538 은 없더라. 그럼 이건 뭐지? 그 아래 버전인 Roomba 537과 그 윗 버전이 Roomba 539이던데. 버젓이 케이스에는 정품이라고 적혀있고, 일단 일반 소비자가보다는 10만원정도 싸다라는.. 하나사서 나중에 본가랑 번갈아 사용해도 괜찮을듯. 일반 진공 청소기도 20만원 정도 하니까.

그런데 웹에서 위의 모델을 찾아보니 IROBOT Roomba 538 은 없더라. 그럼 이건 뭐지? 그 아래 버전인 Roomba 537과 그 윗 버전이 Roomba 539이던데. 버젓이 케이스에는 정품이라고 적혀있고, 일단 일반 소비자가보다는 10만원정도 싸다라는.. 하나사서 나중에 본가랑 번갈아 사용해도 괜찮을듯. 일반 진공 청소기도 20만원 정도 하니까.













덧글
jely 2009/09/21 22:25 # 답글
구석구석 청소에 충전기로까지 알아서 가는군요;;; 안그래도 요즘 청소기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요 녀석도 고려해 봐야겠군요.
스팅구리 2009/09/22 09:09 #
저도 깊이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