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과거의 아련한 기억들이 가물가물할때가 있다. 만약 와이프(여자친구)가 "우리 거기 갔던거 기억나? "라고 물어봤을때 '내가 거기를 얘랑 갔던가? 다른 여자랑 갔던가' 고민한다면 대략 낭패이다. 기억에는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이 있지만 이 모든 기억이 추억이라면 한번쯤은 과거의 추억을 기억으로 다시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과거의 기억이 생각 나지 않는다라면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작은 기록으로 기억을 추억으로 만들어보는 것도..
기억조각을 하나로 만드는 라이프 로그 - 기억나
기억조각을 하나로 만드는 라이프 로그 - 기억나















덧글
화이트칼라 2009/09/18 15:28 # 답글
옛애인과 자주가던 곳을 찾다가 진짜 옛애인을 만나면 어쩌죠?
스팅구리 2009/09/18 15:47 #
좋은거지.. 다시 시작할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