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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내블로그는 4백4십7만원 IT 트랜드

몇년 전 유행처럼 번졌던 것 중에 하나가 내 블로그의 가치 평가였다.  오늘도 메일 확인하는데 끊이없이 가치 평가를 보내주는 블로그얌의 뉴스레터에 낚여서 재미삼아 보게 되었는데 약 1년 8개월만에 가격이 1백1십만원 올랐다.
[2007.11.16]
[2009.07.15]

돈으로 직접 환전은 안되지만 나도 모르게 묻어놓았던 주식이 오른 기분이랄까. 꾸준함이 힘(돈)인가보다. 트래픽이던 월급이던 주식이던 이자던 떨어지면 기분 안좋은법. 떨어져서 좋은 건 대출 이자나 생필품 물가 정도. 구글 애드센스나 팝스로 이정도 벌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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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화이트칼라 2009/07/16 15:42 # 답글

    블로그 퇴직금이라고 생각하면 더욱 열심히 할듯..^^
  • 스팅구리 2009/07/16 16:07 #

    그러게.중간정산도 하게 하면 좋은데..^^
  • 블루 2009/07/16 19:22 # 답글

    오오! 전 940만원... 돈으로 주면 참 좋을 텐데요 ㅋㅋㅋ
  • 스팅구리 2009/07/16 19:23 #

    정말?정말? 언빌리버블 ^^
  • 스팅구리 2009/07/16 19:27 #

    해외여행 한번 더가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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