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유행처럼 번졌던 것 중에 하나가 내 블로그의 가치 평가였다. 오늘도 메일 확인하는데 끊이없이 가치 평가를 보내주는 블로그얌의 뉴스레터에 낚여서 재미삼아 보게 되었는데 약 1년 8개월만에 가격이 1백1십만원 올랐다.
[2007.11.16]
[2009.07.15]
돈으로 직접 환전은 안되지만 나도 모르게 묻어놓았던 주식이 오른 기분이랄까. 꾸준함이 힘(돈)인가보다. 트래픽이던 월급이던 주식이던 이자던 떨어지면 기분 안좋은법. 떨어져서 좋은 건 대출 이자나 생필품 물가 정도. 구글 애드센스나 팝스로 이정도 벌면 얼마나 좋을까?


돈으로 직접 환전은 안되지만 나도 모르게 묻어놓았던 주식이 오른 기분이랄까. 꾸준함이 힘(돈)인가보다. 트래픽이던 월급이던 주식이던 이자던 떨어지면 기분 안좋은법. 떨어져서 좋은 건 대출 이자나 생필품 물가 정도. 구글 애드센스나 팝스로 이정도 벌면 얼마나 좋을까?













덧글
화이트칼라 2009/07/16 15:42 # 답글
블로그 퇴직금이라고 생각하면 더욱 열심히 할듯..^^
스팅구리 2009/07/16 16:07 #
그러게.중간정산도 하게 하면 좋은데..^^
블루 2009/07/16 19:22 # 답글
오오! 전 940만원... 돈으로 주면 참 좋을 텐데요 ㅋㅋㅋ
스팅구리 2009/07/16 19:23 #
정말?정말? 언빌리버블 ^^
스팅구리 2009/07/16 19:27 #
해외여행 한번 더가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