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468_60


707. 일산 니뽄식 레스토랑 육아


둘째아이 돌(2008.03.10)을 맞이하여 조촐하게 가족과함께 니뽄식 레스토랑을 다녀왔다. 첫째아이 돌때는 나름 정식 코스를 밟아서 했는데 경기불황과 맞물려 둘째는 약식으로 치루었다. 둘째 돌잔치한다고 하면 민폐라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그냥저냥. 둘째가 서운해 할 수도 있겠지만 어쩔수 있겠냐마는. 돌잔치 못해준 아빠엄마가 나중에 더 좋은걸로 보답해줄게.. 나름 조용하고 음식도 깔끔하고 괜찮았던것 같다. 원래 애기 잔치는 어른 잔치라고 하지 않은가.. 원님덕에 나발 분다고 둘째덕분에 우리가족이 오래간만에 오븟한 시간을 가졌다..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이쁜 우리 보물로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tingguri.com/tb/1880256 [도움말]

덧글

  • Ladyhawke 2009/05/21 01:58 # 답글

    첫째, 둘째 모두들 아주 예쁘네요. 부모님의 좋은점들만 닮은듯 합니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
덧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update3

    follow me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