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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hello nate 컬러링 마케팅

주위에 보면 컬러링 많이 사용한다. 주기적으로 컬러링을 변경하는 사람들도 많다. 가수가 새음반이 나오면 디지털과 아나로그 방식으로 홍보차 많은 유통 경로를 찾게 된다. 그중에 많은 대중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것이 컬러링이지 않나 싶다. 즉 컬러링을 활용하여 마케팅 방법도 진화되는 것 같다. 이것이 노이즈 마케팅일지 보이스(청각) 마케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컬러링 자체가 자의던 타의던 통화시 들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50%는 성공한거 아닐까? 상대방에게 전화를 했는데 컬러링 듣기 싫다고 끊어버리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있어도 어쩔수 없고..) 이런 틈새시장을 발견하여 잘 활용한 것이 컬러링의 성공비결이지 않나 싶다.

최근에는 SKT의 "살라카툴라 메치카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 도 청각을 자극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흥얼거리게 만드는 것 같다. 물론 대중화 되지 않은 음악이 대중에게 전파하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자꾸 들으면 흥얼거리게 되면서 브랜드나 노래 제목이 상기되지 않을까? 아래 컬러링은 어떤가? 구성원이 만들어 본 Hello Nate !! 컬러링이다. 버전은 2가지 버전으로 또박또박과 와글와글 버전이다. 한번 들어볼까요?

Hello Nate !! Ver. 1

Hello Nate !! V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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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혜진 2009/03/05 21:47 # 답글

    전 이거 플레이 눌러놓고, '딩동' 하길래; 습관적으로 모니터 맨 오른쪽 아래에 시선이(....)
  • 스팅구리 2009/03/06 09:09 #

    네이트온에 길들여지셨군요.. ^^
  • 2009/03/09 12:2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스팅구리 2009/03/09 18:50 #

    자물통님..facebook으로 쪽지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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