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블로그 포스팅 회수가 줄어들고 있다. 한때는 마케팅, 전략, IT 트랜드에 열을 올리면서 관심사를 포스팅과 친구처럼 지냈는데 나이가 한살 더먹어서 그런지, 일에 치여 그런지 좀처럼 인터넷 생태계 돌아가는 것에 눈을 돌릴 수가 없다.. (나의 이런 현상이 자꾸 뒤떨어져 간다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그래서 자연적으로 일상이나 육아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각설하고)
몇일전에 올린 LCD 불량화소 체크 포스팅으로 몇일 동안 트래픽을 날로 먹고 있다.. 인기 키워드 혹은 지식인 삘의 키워드를 잡아서 포스팅을 하면 일정량의 트래픽은 리텐션이 가능하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라는 것이 단순히 트래픽 유입으로만 레퓨테이션을 가질 수는 없지만 거꾸로 트래픽 유입을 통해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로서는 자극제가 되는 것 같다. 불량화소 체크하기가 가지고 있는 키워드의 힘이 어디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포스팅 하나 없이 트래픽은 날로 먹을수 있겠다. 그래서 아마도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키워드(즉, 인기 키워드)를 선별해서 관련된 포스팅을 쓰는 프로모션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이런 얄팍한 경험에서 비롯되지 않나 싶다. 유니크한 키워드의 포스팅과 hot한 키워드의 포스팅 서로 매력은 있을듯..
몇일전에 올린 LCD 불량화소 체크 포스팅으로 몇일 동안 트래픽을 날로 먹고 있다.. 인기 키워드 혹은 지식인 삘의 키워드를 잡아서 포스팅을 하면 일정량의 트래픽은 리텐션이 가능하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라는 것이 단순히 트래픽 유입으로만 레퓨테이션을 가질 수는 없지만 거꾸로 트래픽 유입을 통해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로서는 자극제가 되는 것 같다. 불량화소 체크하기가 가지고 있는 키워드의 힘이 어디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포스팅 하나 없이 트래픽은 날로 먹을수 있겠다. 그래서 아마도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키워드(즉, 인기 키워드)를 선별해서 관련된 포스팅을 쓰는 프로모션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이런 얄팍한 경험에서 비롯되지 않나 싶다. 유니크한 키워드의 포스팅과 hot한 키워드의 포스팅 서로 매력은 있을듯..













덧글
노랑잠수함 2009/02/19 22:18 # 답글
언젠가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그런 글을 봤습니다.네이버나 다음의 검색어 1~10위의 단어들만 가지고 적당한 길이의 글을 써보라고 말이죠.
그 포스트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글을 쓰면 적어도 평소의 열배 정도는 방문객 수를 늘릴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러고 보니 저는 예전에 민트패드에 관한 호기심을 간략하게 적은 포스트 덕에 비슷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스팅구리 2009/02/19 22:57 #
네..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용자 입장이나 사업자 입장이나 검색에 기여할 수 있는 인기 키워드로 블로그 트래픽을 늘리는 것만이 최선은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한편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도 생각이 들구요.. 동전의 양면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