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여름대로 겨울에는 겨울대로 어린이를 위한 공간은 잘 찾아보면 있는 것 같다. 겨울에는 추워서 외부나들이가 하기가 힘들겠지 했는데 와이프가 인터넷에서 예약하여 토요일에 어린이 박물관을 다녀왔다. 큰애에게는 아직 역사현장이나 전통물이 어려운 소재이긴 하나 나름 재미있게 이것도 만져보고 체험도 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무료이긴 하나 시간제 운영(1시간 30분)이어서 미리 인터넷 예약을 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바로 체험할 수 있다.
1일 6회 관람으로로, 한 회당 100명씩 예약을 받고 시간대는 09:00-10:30, 10:30-12:00, 12:00-13:30, 13:30-15:00, 15:00-16:30, 16:30-18:00 이다. 주차비 또한 저렴하다. 2시간에 2,000원이다. 여기 오기에 적당한 연령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나 초등학생들이 엄마,아빠랑 체험하면 좋을것 같다.
ps. 잘보면 이글루도 있다.





































































덧글
배트맨 2008/12/16 00:01 # 답글
앗! 정말 얼음집도 있네요.안테나를 살짝 얹어두시고 오시는 센스가 필요하셨습니다.
그러셨어야죠.. -_-a
스팅구리 2008/12/17 09:55 #
그러게 말입니다.. 안테나도 올려놓고, 이글루 글자 뒤에 "스"자로 쓰고왔어야 하는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