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앙코르(angkor)" : 팀원이 이번 휴가때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를 다녀와서 선물해준 앙코르 담배.여기 앞면에는 다른 사진이지만 뒷면에는 앙코르와트 서탑문이 로고로 박혔있다. 그래서 우리나라 생산 담배 중에서 역사의 흔적이 담겨있는 담배 도안을 생각해보니 그 예전 거북선이라는 담배의 거북선과 한산도의 살수대첩 비슷한 전쟁신, 그리고 88담배의 아주 작은 남대문 정도가 담배 케이스 도안으로 사용한 것 같다.

그래서 찾아봤다. 예전 한국 담배들 보니 참 감회가 새롭다. 내가 처음으로 본 담배가 아마도 청자였던 걸고 기억한다. 아버지가 피우신걸로 기억되는데..그리고 내가 처음 피어 본 담배는 88 인것 같고.. 담배에도 그나라의의 역사물이 담긴 도안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다. 과거의 추억속으로 한번 빠져보자...^^

그래서 찾아봤다. 예전 한국 담배들 보니 참 감회가 새롭다. 내가 처음으로 본 담배가 아마도 청자였던 걸고 기억한다. 아버지가 피우신걸로 기억되는데..그리고 내가 처음 피어 본 담배는 88 인것 같고.. 담배에도 그나라의의 역사물이 담긴 도안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다. 과거의 추억속으로 한번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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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요정 2008/08/11 14:02 # 답글
저도 한 개피만...ㅋㅋ
스팅구리 2008/08/12 09:47 #
그러지요..^^
찬별 2008/08/11 19:10 # 답글
청자부터 기억이 나네요, 은하수와 환희는 늘 심부름다니던 바로 그 담배이고...
스팅구리 2008/08/12 09:48 #
거의 저랑 비슷한 동년배시군요..^^
배트맨 2008/08/12 02:38 # 답글
백솔은 잊을수가 없네요. 아마 88나오면서부터 푸대접을 받기 시작했죠? ^^이런 귀한 사진들은 어디서 구해오신거예요? 흐흐~
포스트 제목만 보고서는 '앙코르라는 담배가 새로 나왔나보다. 사서 펴봐야지' 했었습니다. 저는 레종만 피워서요. -_-a
스팅구리 2008/08/12 09:49 #
아 맞다..빽솔..근데 여기 사진에는 없군요.. 레종 매니아시군요..저도 레종입니다요~ ^^
화이트칼라 2008/08/12 16:25 # 답글
88부터 기억나네요..^^ 그러고 보니 담배 참 오래 폈네요..ㅠㅠ
스팅구리 2008/08/12 20:46 #
끊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