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NHN이 하반기 서비스 방향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소개한 정보 공유 플랫폼인 오픈캐스트(OpenCast)이다.
주요 골자로는 개방형 정보공유 플랫폼, 캐스트, 마이캐스트이다. 이중 캐스트의 의미는 흩어져 있는 정보를 퍼와서 자신이 가공하여 퍼블리싱 할수 잇는 개념이고, 마이캐스트는 개인화 페이지 역할을 하는 것인가보다. (단어 해석상의 의미) 그런데 마이가 들어가는 개념이라면 로그인을 해야만 볼수 있는거 아닌가? 로그인 기반의 서비스가 메일, 클럽, 블로그 활동을 위해 필요한 요소이지 정보를 제공하고 마이에 담기 위해서 사용하는 사람이 굳이 로그인까지 하면서 관리할지는 의문이다.
보도자료로 뿌려진 위의 캡쳐화면을 보면 사이드바까지 활용하여 한 섹션이 크게 부각되지만 실상은 뉴스 종합페이지만 손을 대겠다라는 의도이다.. 탭을 보게되면 뉴스탭은 그대로 있는 것을 보면 아래와 같이 현재도 서비스되고 있는 뉴스 선택보기를 접맥시킨 서비스라는 것을 알수 있을것 같다.
위와 같이 4개까지 언론사 선택하고 확인하면 아래와 같이 내가 선택한 언론사 뉴스만 볼수 있는 구조로 뉴스홈을 변경시킬수가 있다.. 여기에 마이 캐스트라는 탭을 통해 나의 관심사를 주제별로 모아서 본다라는 컨셉인듯 하다.
아직 정식으로 어떤 서비스 형태로 표현이 되어 사용자들에게 전달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간담회 보도자료 나온걸 기준으로 나름 해석해보면 사용자에게 메인을 참여형으로 공개해보겠다라는 메세지와 개인화 페이지를 융합시킨 관심사 그룹핑 서비스라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은 만큼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는 서비스로 하반기에 선보였으면 좋겠다.. 관심사를 모아서 그룹핑 해주는 서비스는 확실히 필요하다.. 테마별 그룹핑의 질적 평판은 서비스 전체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소재일 수도 있으니까..


















덧글
화이트칼라 2008/07/02 09:44 # 답글
일단 시장에 좋은 이미지 내보내야 하니까 억지로 만든 기능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