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468_60


652. 공갈 젖꼭지 체온기 일상

아마도 갓난 아기가 있는 집에는 체온기 하나쯤은 있다. 체온기도 수은 체온기, 귓속 체온기 등 편리한 체온기 등이 다양하게 시중에 나와있다. 가장 정확한 것은 수은 체온기로 겨드랑이를 재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은 아기들에게는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순간 귓속 체온기이지만 이것도 주변의 온도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1~2도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아이디어 상품이긴 하겠지만 우는 아이에게 공갈 젖꼭지 물리듯 간단히 아기의 체온을 잴수 있는 상품이 있다. 물론 젖꼭지를 빨 나이 정도만 사용할수 있는 제약이 있지만 휴대용으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입에 물리면 쉽게 체온을 체크할 수 있으니 괜찮겠다라는 생각이다. 국내 제품이 아니라 섭씨가 아닌 화씨로 나와서 환산하는 불편함을 극복한다면 집에 하나 정도 가지고 있어도 유용하게 쓸수 있겠다. 가격은 $8 정도.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tingguri.com/tb/1777265 [도움말]

덧글

  • 앙드레 2008/07/02 10:56 # 답글

    흠냐...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기대하였거늘...
덧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update3

    follow me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