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눔 2.0과 유사한 기부문화는 싸이월드의 사이좋은 세상, 네이버의 해피빈, 다음의 다음세대재단, 야후의 나누리 등의 기부문화 캠페인이 존재한다.. 도토리를 기부하고, 콩을 기부하는 형태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도너스 캠프의 기부는 물건으로 기부한다라는 점이 특색이다. 국내의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한 물품을 통해 참여의식을 고취시킨다라는 점이다. 그냥 도토리 몇개 콩 몇개보다는 연필 몇자루, 크레파스 몇자루가 정감어리긴 하다.
배트맨님이 신공을 발휘하지 못해서 공책이 당첨됐다고 해서 이번엔 내가 신공을 발휘해서 더 좋은 선물을 기부하고자 동참했다. 결과는 크레파스 세트이다.. 선방했다. ^^ 미술용품 셋트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다. 큰 도움을 주는 건 아니지만 온라인 상에서 이런 기부 문화를 보게 되면 아직도 세상은 훈훈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덧글
배트맨 2008/07/01 00:03 # 답글
털썩! 크레파스를 뽑으셨네요. 오옷! 스팅구리님의 뽑기 신공을 인정해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학용품 선물이라서 더 정감이 가는 것 같아요. 도토리 같은 것이였음 아마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 같아요. -_- 스팅구리님 블로그에 제가 나오니 기분이 급좋아집니다. 고맙습니다. ^^ (굽신굽신~)
Layner 2008/07/01 07:48 # 답글
중복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5종 세트 모두 선물하실 수도 있습니다. ^^
dunkbear 2008/07/01 09:31 #
2번까지 참여라고 알고 있었는데 더해도 되나보죠?저는 스케치북과 미술도구 당첨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