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Taken,2008]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잰더 버클리
나의 점수 : 10점 만점에 10점
본가에 두꼬마를 맡겨두고 오래간만에 와이프랑 심야영화를 봤다. 테이큰을 보게된 영향은 주위의 입소문에 의함이 아니였나 싶다. 역시 영화의 선택은 주위 사람들의 영화평이 좌지우지 할 정도이다.
일단 스토리의 빠른 전개로 군더더기 없음이 영화의 큰 장점이지 않나 싶다. 역시 뤽베송 감독의 각본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약 90분동안 지루함 없이 즐겁게 본 영화이고 주위에 추천해주고 싶다.
여기서도 몇가지 교훈이 있는데 1. 아빠 말 잘들어라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 2. 친구 잘 사귀어라 3. 타지에 가서 택시같이 타자고 하면 같이 타지 말자 정도이다. 전에 포스팅 한 엄마 말 잘들어라 라는 교훈을 준 영화와는 사뭇 상반된 교훈을 가져다 준 영화였다.













덧글
부엉 2008/05/04 22:28 # 답글
오호! 저도 어제밤에 심야로 테이큰 봤는데...저역시 10점 만점에 10점 때립니닷! >_</
김알랄 2008/05/05 02:23 # 답글
벨리타고왔습니다:D 저도 그 빠른전개에 휙휙휙- 쉴틈없고 지루함없이 재밌게 보고왔답니다-다만 초반 10분, 15분가량 떼고 보면 누가 악당인줄 모르겠더군요(..) 으하하:D ...ㅇ<-<
FenderGT 2008/05/05 02:45 # 답글
이 영화를 다 보고 든 생각은 다이하드4의 브루스 윌리스와 싸움 붙이면 누가 이길까입니다...둘 다 다큰 딸 지키겠다고 혼자 쳐들어가는데....누가 이길까요....
저는 브루스 윌리스에 한표 ㅋ
부엉 2008/05/06 12:06 # 답글
거기다 24의 시즌 2에선가.... 자기 딸램과 마눌 구하려 뛰댕기던 잭 바우어 요원을 추가해서 3파전으로...과연 누가 이길까요? 으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