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소년 : 저번주 일요일 경기도 여주에 다녀왔다. 뭔 볼일이 있어라기보다는 땅(?)좀 보느라 ^^ 땅이야 어디던지 있지만 무슨 땅이냐고.. 여하튼 여주라면 프리미엄아웃렛과 여주 이천쌀밖에 몰랐는데 목아박물관이라는 곳도 있고, 신륵사라는 곳도 있다. 두곳다 입장권을 내고 들어가는 곳이지만 신륵사 입구의 넓은 가든까지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날씨 좋으날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다. 그앞에 여주강도 있는데 아마 그곳이 대운하를 판다고 하는 그 물줄기를 잇는 곳이기도 하다. 살짝 비가 내려서 우산을 썼는데 형정이가 이제 우산을 쓸 나이가 되었다라는 것이 감회롭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