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를 보니 네오위즈 인터넷에서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네오플라이(neoply)를 오픈했다. 신규 사업 아이템을 접수하여 멘토링하고 상용서비스로 만들수 있게 가드닝 하는 프로세스 등이 2007년 7월에 오픈한 리트머스 프로그램과 유사하다.. 하나는 네오위즈 인터넷에서 하나는 소프트뱅크 미디어 랩에서... 물론 동일한 사업카테고리에서 동일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해서 머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왜 똑같은 프로그램을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을까? 물론 블로그 시장이 있다고 해서 새로운 블로그가 나오지 말라라는 법은 없는 이치와 비슷하겠지만. 그렇다라면 인터넷 창업 보육센터와 같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 향후의 황금어장?
일단 창업 인큐베이팅이라는 산업이 인터넷 산업에서는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고, 이를 통해 인터넷 세상이 즐거우면 좋다. 일단 표현은 벤처 사관학교라고 표현은 했지만 과연 어디가 벤처 육군사관학교가 될지는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해사, 공사 보다는 육사가 쳐주니까.
네오위즈가 세이클럽의 명성을 힘입어 또 한번의 반란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까? 아니면 거기서 거긴 서비스로 머물지? 최근 네오위즈라는 회사이름이 주위에서 자주 들린다. 이와 더불어 오픈마루 이야기도 자주 들린다.
일단 창업 인큐베이팅이라는 산업이 인터넷 산업에서는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고, 이를 통해 인터넷 세상이 즐거우면 좋다. 일단 표현은 벤처 사관학교라고 표현은 했지만 과연 어디가 벤처 육군사관학교가 될지는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해사, 공사 보다는 육사가 쳐주니까.
네오위즈가 세이클럽의 명성을 힘입어 또 한번의 반란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까? 아니면 거기서 거긴 서비스로 머물지? 최근 네오위즈라는 회사이름이 주위에서 자주 들린다. 이와 더불어 오픈마루 이야기도 자주 들린다.













덧글
화이트칼라 2008/04/22 12:15 # 답글
여기에서 나온 벤처들이 나중에 포탈과 제휴를 안해도 먹고 살 정도만 돼면 성공이라고 봐야죠.
2008/04/22 17:07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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