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똑같은 사진 같으나 위의 사진은 올해로
4살(만 32개월)된 형정이의 생후 10일 후의 옛날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생후 9일 된
형순이의 사진이다. 같은 엄마뱃속에서 나와서 그런지 어릴때의 모습은 얼핏보면 똑같다. (DNA의 힘은 무서워..)자기 배로 난 와이프도 이사진을 보면서 위에 사진이 형순이야? 라고 묻기까지한다. (엄마 맞아?) 여튼 아기들의 어릴때 모습이 어떻게 지금의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아기들은 크면서 12번도 더 변한다고 하던데.. 형만한 아우없다고 형순이도 오빠(형정)만큼 이쁘게 자라야한다.. 알았지?
덧글
kelo 2008/03/19 23:58 # 답글
어~~ 닮았어요.. ^^;
루디엔 2008/03/20 13:42 # 답글
진짜 닮았네요~^^;
모리제 2008/03/20 20:24 # 답글
행복하시겠어요~~
윌리 2008/03/20 21:38 # 답글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스팅구리 2008/03/21 09:46 # 답글
너무 닮아서 저도 놀랬어요..이쁘게 키워야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