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황금같은 설 연휴 덕분에 부모님 모시고 우리가족이 겨울바다를 찾았다. 겨울바다는 여름바다랑은 다른 맛이 있다. 포효하며 잡아먹을 것 같은 파도물살과 귀를 베어낼 것만 같은 차가운 바다바람은 설 연휴 먹은 기름진 음식을 다 소화시켜주는 듯하다.
겨울바다의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자연의 소리를 담아봤다.
형정이의 중무장과 함께 바다를 보고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이날 바람 장난 아니였다..
ps. 최근의 포스팅 포맷을 보면 예전과 많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육아 카테고리에서는 이미지에서 이제는 동영상을 담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압박(?)이 든다라는 것이다. ^^



















덧글
루디엔 2008/02/11 13:15 # 답글
우와.. 좀 춥긴하겠지만,좋네요^^
스팅구리 2008/02/11 23:19 # 답글
루디엔 : 예..춥긴했지만 겨울바다, 겨울에 한번쯤은 가볼만해요..^^
Andy 2008/02/13 04:13 # 삭제 답글
겨울바다~ 너무 좋아 보여요.. 나도 껴줘~ ㅠㅠ 오랜만에 가족 모두 보니까 기운이 나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