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생산의 패러다임이 텍스트에서 사진에서 동영상으로 진화되고 있다.. 아마도 동영상 보다 더 나은 콘텐츠 생산의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정거장은 동영상인것 같다. 그런데 동영상 플레이어의 사이즈가 어느정도면 좋을까? 크면 클수록 좋을까? 싸이월드의 동영상이 오늘 퍼가기 기능을 오픈했다기에 내 블로그에 퍼올려고 시도를 해봤는데.. 영 레이아웃에 맞지 않는거다.. 좀큰감이 없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동영상의 뷰사이즈가 커지는 것이 붐이라고 하지만 블로그의 레이아웃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동영상을 올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없어졌다..(까칠하긴..) 물론 나는 디자인의 '디'자도 모른다.. 그냥 감으로 크다라는 거다..^^
그래서 지금 운영되고 있는 동영상 서비스들의 플레이어 사이즈를 조사해봤다. 참고로 싸이월드 동영상은 480*400 이다..
@Youtube : 425*355
@MSN (soapbox) : 432*364
@태그스토리 : 400*345
@엠엔캐스트 : 400*300 / 500*375 / 640*480
@엠군 : 500*435
@디오데오 : 480*360@네이버 : 500*408
@엠파스 : 400*375
@다음 : 402*324
@파란 : 푸딩? (사이즈 잘 모르겠음)
@야후 : 400*320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사이즈는 400*345 이다 (태그스토리의 사이즈) 중앙정렬시 좌우 여백의 미(?) 도 있고, 그냥 심플해보인다라는 이유다. 물론 동영상 플레이어가 플래쉬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이즈는 줄여서 올릴수 있지만 그때마다 노력이 들어간다라는 것이다. 가장 사용자가 최적화된 공간에서 동영상 사이즈로 인식되는 사이즈는 어느정도일까? 웹표준이 있듯이 그리고 광고 표준이 있듯이 동영상 표준이 있으면 좋을까? 그냥 막연한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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