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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2008년 포털업계의 트랜드 리뷰와 전망 IT 트랜드

2008년 메이저 포털 업계의 주요 비즈니스 트렌드 리뷰 및 향후 전망  (via i-guacu)을 보면서 2008년의 업계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관전포인트가 될수 있겠다.. 몇년간 포털 업계 1위를 선점하고 있는 네이버, 그뒤를 바짝 쫒고 있는 다음, 네이트와 엠파스의 합병으로 포털트랙에서 순위권에 입성해보겠다라는 SK컴즈, 그뒤에 야후와 파란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포털 경쟁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불과 1~2년전만에도 웹 2.0 에 입각하여 스타업기업들의 신규서비스가 출시되고, 그와 관련된 컨퍼런스도 많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잠잠해졌다라는 느낌이다.. 그만큼 시장에서 엣지를 일으킬만한 서비스가 없다라고  대체해도 될것 같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서비스가 미투 전략으로 흘러가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예를 들면 각포털의 서비스 맵 구조나 광고 인벤토리 위치 등 또한 마이크로 블로그(미투데이, 플레이톡, 토씨 등) 의 변화 등이 미투전략을 대변하지 않나 싶다. 이외에도 각각의 모듈별로 벤치마킹을 통해 변형된 구조도 볼수 있다..

다시말하면 이 모든 것들이 서비스간 성장하기 위한 전략일수도 있겠지만 스스로가 엣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포털서비스 및  버티칼(보탈) 서비스에서 엣지 할수 잇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엣지를 위해 어떤 요소들이 필요할까? 

네이버(검색), 다음(메일), 엠파스(검색?), 네이트(네이트온,싸이월드), 야후(거기), 파란(사진?) 각포털별로 맵핑되는 최초상기도(TOM)를 내 나름대로 적어봤다.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겠지만 여튼 기존의 맵핑 키워드 대신 새로운 엣지를 만들수 있는 키워드 하나쯤은 2008년에 도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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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화이트칼라 2008/01/30 16:20 # 답글

    어디에도 블로그는 없네요..^^
  • Yozz 2008/01/30 16:36 # 답글

    엣지가 키워드(5번)네요. 그런데 여기서 언급한 엣지의 보다 명확한 의미는 뭐죠?
  • NeoKubric 2008/01/30 17:50 # 답글

    me too 전략으로 2등이 1등 된 사례는 없다고 봅니다. 3등이 2등될 순 있어도^^
  • 스팅구리 2008/01/30 19:04 # 답글

    화이트칼라 : 왜 없겠어..우리 맘속에 있지..^^
    Yozz : 어려운 질문을 하시면..대략 난감하죠.. 제가 생각하는 엣지는 한방이거던요..(더 어렵나요..( ..)a
    NeoKubric : 미투로 3등에서 2등이 되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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