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계에서 일자별 레퍼러를 보면 재미있는 것을 발견할때가 종종 있다. 오늘도 우연찮게 통계 레퍼러를 보다가 발견한 사이트 하나 소개한다. 웹가이드 열린검색이라는 것이다.. 웹가이드에서 열린검색을 표현하기로는..
위에서 보여주는 검색결과처럼 네이버,다음,야후,엠파스의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검색사이트별로 보여주는 검색결과 내용도 틀리다. 엠파스의 경우 '이글루스' 검색어를 치면 상단에 토픽이 검색되어지는데 웹가이드에서는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사용자의 인식에서는 검색하면 네이버라고 마인드 포지셔닝 된 상황에서 종합선물셋트인 웹가이드 형태의 검색엔진 제공이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줄지는 잘 모르겠다. 굳이 사용성을 따진다면 기사를 스크랩해서 제공하는 PR 대행사에서 사용하기에는 손품 안팔아서 좋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네이트랑 파란 그리고 구글은 왜 없을까? 구글의 경우 국내에서도 MS를 조금씩 확장해가는 것 같은데..
이런 형태라면 블로그의 열린검색도 해당 서비스 플랫폼별(이글루스,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블로그 등) 탭을 둬서 별도로 제공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웹가이드는 사용자가 웹검색 이용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유틸리티 프로그램으로써 한번의 검색으로 네이버, 다음, 야후, 엠파스의 검색결과를 모두 볼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인식에서는 검색하면 네이버라고 마인드 포지셔닝 된 상황에서 종합선물셋트인 웹가이드 형태의 검색엔진 제공이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줄지는 잘 모르겠다. 굳이 사용성을 따진다면 기사를 스크랩해서 제공하는 PR 대행사에서 사용하기에는 손품 안팔아서 좋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네이트랑 파란 그리고 구글은 왜 없을까? 구글의 경우 국내에서도 MS를 조금씩 확장해가는 것 같은데..
이런 형태라면 블로그의 열린검색도 해당 서비스 플랫폼별(이글루스,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블로그 등) 탭을 둬서 별도로 제공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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