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크리스마스. 본가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보냈던 형정이의 2번째 크리스마스. 사진을 보더라도 선물도 많고 무엇인가 풍족했던 크리스마스였다.
그렇다면 2005년 형정이의 첫번째 크리스마스는 과연? 이때는 이글루스 포토로그 서비스가 지원이 안되었기 때문에 포토로그식의 포스팅은 무리.. 형정이가 맞이 하는 크리스마스의 변천사를 볼때마다 애들 크는거 참 빠르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년이면 횟수로 4살이니 참 빠르다.. 그런데 말을 안들어서 걱정이다.. 자아가 생겨서 그런지 뭐든지 지가 한단다.. ^^
덧글
형정이할머니 2007/12/29 00:37 # 삭제 답글
할아버지는 뽀로로 비행기 사주고, 할머니는 겨울점퍼 사줬는데.. 잊은거야? 특별한 선물이 없다니!! 섭섭~
스팅구리 2007/12/29 14:04 # 답글
형정이할머니 : 할아버지 할머니 선물말고 우리가 사준게 없다라는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