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 블로그만 잘해도 이직 OK? 일상

일전에 "이젠 블로그만 잘해도 취직 OK" 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이젠 블로그만 잘해도 이직 OK? 라는 기사가 나올수 있겠다.. 오늘 메일 하나를 받았는데 스팅님과 하는 업무과 비슷한 포지션 영역에 오픈이 되었으니 쩜쩜쩜...

블로그가 한장짜리 개인 이력서 대신 더 리얼한 스팩을 알 수 있는 장치로 활용된다라는 것은 오래전 부터 나온 이야기이지만 나한테 이런 제안이 들어오니 어리둥절하긴 했다.. 업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아~ 거기" 라고 말할 정도의 규모가 되는 업체이니 나쁘지는 않았다.. 

그러나 아직 해야할 일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아직 해보지 못한 일도 있어서 아직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제안이지만 쉽게 결정할 사항은 아니라서 이시점 이후로 잊기로 했다..  진짜 내가 하고 싶은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하면 제일 잘 할수 있을까라는 것을 알고 선택을 해도 늦지 않기때문이다..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tingguri.com/tb/1666804 [도움말]
  • 블로쥬메 ? 2007/11/14 18:38 #

    스팅구리님의 포스팅 (521. 블로그만 잘해도 이직 OK?)에서 트랙백.. 얼마전 사이월드를 운영하는 SK컴즈에서 신입사원 인터뷰를 하면서 후보자의 미니홈피가 그 후보자의 특성 및 관심사, 열정 등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스팅구리님의 블로그 내용을 보니 이젠 이직의 수단으로도 활용되는 것인가? 회사 지원자들의 Resume에 홈페이지 주소 대신 블로그가 올라가는 것도 요즘은 꽤 흔한 일이다. 채용 담당자 ...... more

덧글

  • 이현석 2007/11/15 01:19 # 삭제 답글

    블로그만 잘해도...라는 표현은 블로그 운영에 드는 에너지와 시간이 과소평가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블로그를 개판으로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기엔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
  • 2007/11/16 10:1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스팅구리 2007/11/16 14:11 # 답글

    자물통 : 예..답변드렸습니다.
  • 일상파문 2007/11/24 00:12 # 답글

    아, 이 글이었군요...
댓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