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자밀라 일상

어제 늦은 야근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갔는데 활력소를 준 아가씨가 있었다.. TV를 챙겨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우연찮게 켠 미수다(미녀들의 수다)에 뉴 페이스가 등장한거다.. 이름은 자밀라란다.. 역대 미수다 토크 멤버중에서 가장 섹쉬하지 않나 싶다.. 다른 토크멤버를 보려면 [이미지 출처 : KBS 2TV 미수다 토크멤버] 
이제는 미수다를 자주 봐야겠다..자밀라 때문이라도.. 프로필중에 한국거주기간 : 오래 머물고 싶어요.. 조만간 짤리수도 있다라는 이야긴가? 여튼 활력소는 활력소다..^^

덧. 요즘 블로깅 스타일이 형정이 이야기 아니면 일상이구나.. 업계소식 접하는게 많이 게을러졌다.. 처리해야할 소소한 이슈잉들이 계속 터지는거 보면 일복은 터졌나 보다.. 한걸음더 천천히 간다고 해도 그리 늦는것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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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1/13 15: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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