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페이스북에 대한 이슈를 많이 접할수 있다. 그래서 미루다 미뤘던 페이스북을 며칠 전에 가입하고는 전체적인 서비스를 드래프트하게 살펴봤는데 프로파일링 서비스(링크나우, 링크드인) +동창 서비스(아이러브스쿨)+미니홈피 + 동영상 + 포토를 믹싱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서로의 연관관계를 잘 매칭 시켜서 최대한의 시너지를 내기위한 SNS서비스라고는 하지만.
그런데 다른 서비스랑 하나 다르다고 느낀건 보통 메인이라고 하는 홈이 없다라는 것이다. 물론 로긴하고 입장하면 홈이라는 공간이 있긴한데 나와 관련된 사람들의 뉴스피드 정도이지 다른 콘텐츠를 소비하는 공간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트래픽정도라면 외부광고가 붙어서 매출을 창출 할수 있을 정도로 여겼는데 생각보단 광고가 없었다라는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나타난 배너광고에 흠칫 놀라서 클릭하고 들어가보니 페이스북 유저가 소액으로 광고를 할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라는 것을 알았다.. 일명 facebook Flyer
여기서 자기가 원하는 형태(이미지 or 텍스트 or 이미지+텍스트)로 광고설정하고, 노출 타겟 설정하고, 광고 노출 기간과 금액을 카드로 결제를 하면 페이스 북 유저 페이지에 랜덤 혹은 자동으로 광고가 노출되게하는 시스템인 듯 하다. 이런 광고 시스템을 제공하고 페이스북은 소액 BM을 창출하나 보다. (소액일지 거액일지는 잘 모르겟지만..) 물론 광고 뿐만 아니라 설문조사(poll)도 이런 형태로 유저들이 원하면 생성하고 결제하면 되는 시스템이다..(설문 아이템 괜찮다..)
얼마나 이 시스템을 사용자들이 참여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광고가 없었던 플랫폼(패이스북 공간)에 초기 라이트한 광고를 볼때는 분명 CTR이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이게 머지 하면서 한번쯤은 클릭하지 않을까. 나처럼) 물론 효과에 대한 검증이 되고 나면 사용자 증가로 향후 광고효과에 대한 반감이 발생하지도 모를 일이지만.
광고 대행사를 통해 외부 광고 물량을 인벤토리에 채우는 것이 페이스북 입장에서는 더 쉬운일이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내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광고를 할수 있게 유도한 facebook flyer의 아이디어는 참신하다..
며칠동안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 광고라고 보인건 피닉스 대학과 배너커넥터 라는 광고 2건 내페이지에선 본것 같다.. 다른 광고도 많은데 타겟 설정이라던가 프리퀀시 조정으로 인해 이것밖에 안보이는 건지? 아니면 원래 광고가 없는 건지 알수 있는 길은 없다..
그런데 다른 서비스랑 하나 다르다고 느낀건 보통 메인이라고 하는 홈이 없다라는 것이다. 물론 로긴하고 입장하면 홈이라는 공간이 있긴한데 나와 관련된 사람들의 뉴스피드 정도이지 다른 콘텐츠를 소비하는 공간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트래픽정도라면 외부광고가 붙어서 매출을 창출 할수 있을 정도로 여겼는데 생각보단 광고가 없었다라는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나타난 배너광고에 흠칫 놀라서 클릭하고 들어가보니 페이스북 유저가 소액으로 광고를 할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라는 것을 알았다.. 일명 facebook Flyer

[좌측 블럭박스의 화살표 표시된 것이 페이스북 프라이어]
여기서 자기가 원하는 형태(이미지 or 텍스트 or 이미지+텍스트)로 광고설정하고, 노출 타겟 설정하고, 광고 노출 기간과 금액을 카드로 결제를 하면 페이스 북 유저 페이지에 랜덤 혹은 자동으로 광고가 노출되게하는 시스템인 듯 하다. 이런 광고 시스템을 제공하고 페이스북은 소액 BM을 창출하나 보다. (소액일지 거액일지는 잘 모르겟지만..) 물론 광고 뿐만 아니라 설문조사(poll)도 이런 형태로 유저들이 원하면 생성하고 결제하면 되는 시스템이다..(설문 아이템 괜찮다..)
얼마나 이 시스템을 사용자들이 참여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광고가 없었던 플랫폼(패이스북 공간)에 초기 라이트한 광고를 볼때는 분명 CTR이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이게 머지 하면서 한번쯤은 클릭하지 않을까. 나처럼) 물론 효과에 대한 검증이 되고 나면 사용자 증가로 향후 광고효과에 대한 반감이 발생하지도 모를 일이지만.
광고 대행사를 통해 외부 광고 물량을 인벤토리에 채우는 것이 페이스북 입장에서는 더 쉬운일이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내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광고를 할수 있게 유도한 facebook flyer의 아이디어는 참신하다..
며칠동안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 광고라고 보인건 피닉스 대학과 배너커넥터 라는 광고 2건 내페이지에선 본것 같다.. 다른 광고도 많은데 타겟 설정이라던가 프리퀀시 조정으로 인해 이것밖에 안보이는 건지? 아니면 원래 광고가 없는 건지 알수 있는 길은 없다..









덧글
화이트칼라 2007/10/30 11:55 # 답글
개인 페이스북에 광고를 넣겠다고 동의도 하지 않았는데 저렇게 임의대로 걸리는것이 참 신기하네요. '원래 여기는 광고하는 곳이야!'라고 초기에 회원들에게 포지셔닝 시키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이트를 기획할때 마케팅적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모습이기도 하구요..
앙드레 2007/11/05 18:08 # 답글
페이스북...한번 친구 맺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