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컴퓨팅의 고급화와 다양화로 인해 이제 유무선 연동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이 대세를 이루지 않을까 한다. 며칠 전 보도자료에서도 SKT가 유무선 연동에 집중을 하겠다라는 기사도 있었고 관련하여 유무선 연동 SNS 서비스를 런칭하겠다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이다.. 음성 통화를 가지고는 더이상 수익원을 찾을 수 없는 통신사의 한계점을 극복하려는 움직임일 수도 있겠다.
지금까지 모바일 이용행태를 보면 음성통화가 가장 높았고 그외 벨소리, 컬러링, 게임, 사진, 동영상, 음악, 증권, 검색, 메일, LBS 등 콘텐츠 소비가 조금씩 다양화 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패킷 요금과 정보 이용요금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에게 접근성은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트랜드상 사용자의 권력이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1~2년 사이 웹 2.0이라는 키워드가 나오면서 UCC라는 키워드도 같이 성장을 했었다.. 그러면서 UCC라는 단어가 일반화되어져버렸다.. 또한 웹상의 UCC가 이제 모바일 UCC로 이동준비를 하는 것 같다.. 즉 웹 2.0에서 모바일 2.0으로말이다.. 웹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이 자체 브랜드를 탑재해 구글폰이다 아이폰이다라고 하면서 자체 VM 킬러앱을 탑재하면서 유뮤선 연동을 시도하고 있다.. 이런것을 보면 웹에서 모바일 시장으로의 권력 이동이라는 청사진이 아닌가 싶다..
현재는 UCC 생성을 위해서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캠코더로 사진을 찍어 편집을 해서 웹상에 올리는 형태이다.. 어떻게 보면 번거롭고 무거운 형태의 프로세스이다.. 그러나 휴대성과 이동성이 좋은 모바일 컴퓨팅의 경우라면 현재보다는 더욱더 생생한 UCC가 생성되고 웹에 공유되는 형태로의 진화가 이루어지지 않을까한다. 아직까지는 웹에서의 UCC 생성이 모바일 UCC 생성보다는 양적으로는 우위지만 머지않아 동등한 위치가 되지 않을까 예측을 해본다..
이미 모바일을 통해 유선과 연동을 해서 진행되고 있는 서비스는 있다.. 이글루스의 모블로깅이나 모바일 싸이월드나 미투데이의 포토 등.. 현재는 단순한 이미지만 처리하지만 향후에는 동영상, 음악 등 멀티미디어성 콘텐츠도 유무선과 연동되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생성하고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으로 진화할 것이다. 물론 해결해야할 문제(과금 방식이나 패킷요금제 그리고 개인보호정책 등)이 해결과제로 남아있을 것이다..
웹2.0 컨퍼런스 개최할 즈음 모바일 2.0에 대한 컨퍼런스도 개최되고 했었는데 그당시 모바일 2.0은 시기상조이지 않았나 싶다.. 지금이 모바일 2.0에 대한 VM 킬러 앱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되는 시기이지 않나 싶다..
지금까지 모바일 이용행태를 보면 음성통화가 가장 높았고 그외 벨소리, 컬러링, 게임, 사진, 동영상, 음악, 증권, 검색, 메일, LBS 등 콘텐츠 소비가 조금씩 다양화 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패킷 요금과 정보 이용요금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에게 접근성은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트랜드상 사용자의 권력이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미지 출처 : LG 경제연구소]
1~2년 사이 웹 2.0이라는 키워드가 나오면서 UCC라는 키워드도 같이 성장을 했었다.. 그러면서 UCC라는 단어가 일반화되어져버렸다.. 또한 웹상의 UCC가 이제 모바일 UCC로 이동준비를 하는 것 같다.. 즉 웹 2.0에서 모바일 2.0으로말이다.. 웹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이 자체 브랜드를 탑재해 구글폰이다 아이폰이다라고 하면서 자체 VM 킬러앱을 탑재하면서 유뮤선 연동을 시도하고 있다.. 이런것을 보면 웹에서 모바일 시장으로의 권력 이동이라는 청사진이 아닌가 싶다..
현재는 UCC 생성을 위해서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캠코더로 사진을 찍어 편집을 해서 웹상에 올리는 형태이다.. 어떻게 보면 번거롭고 무거운 형태의 프로세스이다.. 그러나 휴대성과 이동성이 좋은 모바일 컴퓨팅의 경우라면 현재보다는 더욱더 생생한 UCC가 생성되고 웹에 공유되는 형태로의 진화가 이루어지지 않을까한다. 아직까지는 웹에서의 UCC 생성이 모바일 UCC 생성보다는 양적으로는 우위지만 머지않아 동등한 위치가 되지 않을까 예측을 해본다..
이미 모바일을 통해 유선과 연동을 해서 진행되고 있는 서비스는 있다.. 이글루스의 모블로깅이나 모바일 싸이월드나 미투데이의 포토 등.. 현재는 단순한 이미지만 처리하지만 향후에는 동영상, 음악 등 멀티미디어성 콘텐츠도 유무선과 연동되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생성하고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으로 진화할 것이다. 물론 해결해야할 문제(과금 방식이나 패킷요금제 그리고 개인보호정책 등)이 해결과제로 남아있을 것이다..
웹2.0 컨퍼런스 개최할 즈음 모바일 2.0에 대한 컨퍼런스도 개최되고 했었는데 그당시 모바일 2.0은 시기상조이지 않았나 싶다.. 지금이 모바일 2.0에 대한 VM 킬러 앱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되는 시기이지 않나 싶다..














덧글
화이트칼라 2007/09/04 14:05 # 답글
왠지 아직도 모바일로 인터넷을 한다고 하면 돈이 무진장 들것 같다는 심리적 압박이 많아요..그 부분을 빨리 해야 할듯..
NeoKubric 2007/09/05 14:22 # 답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 모바일 2.0. 쉽지 않은 문제 인거 같습니다.
스팅구리 2007/09/05 17:14 # 답글
화이트칼라님 : 사용자 인식변화가 가장 중요하겠죠..또한 경험이 중요한것 같아요..NeoKubrics님 :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봐요.. 잘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