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를 본것이 회사 문화행사로 본 '화려한 휴가'가 최근작이다.. 극장에 자주가서 영화를 보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아마도 행사를 빌미로 1년에 4번은 꼭 가는 것 같다.. 솔직히 웹상에 말 많은 '디워'도 '트랜스포머'도 아직 못본 상황.. 참 건조하게 사는것 같기도 하고..
최근 개봉할 영화가 무얼까 찾아보던 중( 인터파크 이벤트 무료 티켓이 있어서..^^) 좋아하는 장르인 범죄 스릴러물이 하나 올라온걸 봤다.. 물론 아직 개봉안하거구 불법다운로드이다.. 제목한번 희한하기도 하다.. 디스터브(disturb)라고 하면 '방해하다' 정도인데 끝에 ia가 붙어서 어떤 현상을 이야기하는듯 한데..영어사전에도 없는 단어인 듯하다..


영화를 보고 나면 뻔한 스토리이지만 초반부에는 솔직히 고등학생의 사랑 이야긴줄 알았다.. 그런데 후반부에 가면 왜 범죄스릴러인지 알게된다.. 여기서 이야기를 하면 스토리가 다 나오니 일단 생략한다.. 사람마다 느낌은 틀리겠지만 작품 구성은 그런대로 잘 만들어 놓은 것 같다..정보를 찾아보니 오늘(8/30)일 개봉이라고 있다.. 예매율이 높은편은 아니지만 외화로 기본빵은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든다... 영화보다가 2번정도 깜짝 놀랄 준비가 되어이다면 볼만은 하다..
최근 개봉할 영화가 무얼까 찾아보던 중( 인터파크 이벤트 무료 티켓이 있어서..^^) 좋아하는 장르인 범죄 스릴러물이 하나 올라온걸 봤다.. 물론 아직 개봉안하거구 불법다운로드이다.. 제목한번 희한하기도 하다.. 디스터브(disturb)라고 하면 '방해하다' 정도인데 끝에 ia가 붙어서 어떤 현상을 이야기하는듯 한데..영어사전에도 없는 단어인 듯하다..


[이미지 출처 : 씨즐]
영화를 보고 나면 뻔한 스토리이지만 초반부에는 솔직히 고등학생의 사랑 이야긴줄 알았다.. 그런데 후반부에 가면 왜 범죄스릴러인지 알게된다.. 여기서 이야기를 하면 스토리가 다 나오니 일단 생략한다.. 사람마다 느낌은 틀리겠지만 작품 구성은 그런대로 잘 만들어 놓은 것 같다..정보를 찾아보니 오늘(8/30)일 개봉이라고 있다.. 예매율이 높은편은 아니지만 외화로 기본빵은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든다... 영화보다가 2번정도 깜짝 놀랄 준비가 되어이다면 볼만은 하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