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는 합리적인 광고비용 지불을 선호하고 개인 매체는 보다 많은 광고비를 지급받기를 선호한다.. 이런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제휴 마케팅 프로그램중에 어필리에이트와 머천트라는 구조가 있다.. 어필리에이트란 광고주의 광고를 자신의 매체에 등록하고 커미션 종류(CPS, CPA, CPC)에 따라 커미션을 받는 집단이고 머천트는 말그래도 상인(여기서는 광고주)이다..
블로거던, 서비스 제공업자건 블로그에서의 수익모델에 대한 고민은 올해초부터 계속 진행중인것 같다. 그런데 딱히 블로그에서의 그렇다할 수익모델 구조는 ing 인것 같다.. 개인 블로그 운영자 입장에서는 구글애드센스(CPC) 모델로 소액의 규모라도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이다. 그러나 매체(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업자 입장에서는 그렇다할 모델을 찾기에는 아직 경험부족인 듯하다.. 무성한 아이디어만 난무할 뿐..
현재 블로고스피어에서 광고모델 트랜드를 살펴보면 개인 블로거들이 수익모델을 찾기위해 여기저기(구글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등)를 서치하면서 리소스 낭비하고 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다.. 물론 계정관리도 일원화 되어있지않고 이원화 관리가 되고 있는 것도 문제이긴 하다.. 이런것은 어떨까? 즉, 개인 스페이스별 광고영역을 지정해주고 사업자단위 B2B형태로 계약을 하고 사업자는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광고영역을 설정한다.. 광고영역을 확보한 블로거들은 수익을 기대할수 있는 구조로 프로그램화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전에 가입했던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을 위와 같이 블로그 일정영역에 배너광고 형태로 등록을 했지만 이런 모습이 얼마나 블로거(사용자)들이 기대하는 수익을 가져다 줄지는 퀘스천 마크이다.. (솔직히 방식이 어떻게 진행되고 등록되는 상품 카테고리 범위가 어느 정도인가 파악하기 위한 테스트 베드이다 ) 어필리에이트 등록후 커미션 수수료를 보면 1~8%까지 되는 경우도 있고 금액으로는 500원~40,000원까지의 커미션이 제공되는 머천트도 있다..
이런것들이 어떻게 보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파는 만큼, 가입하는 만큼 정당하게 비용이 지불되는 합리적인 방법이지만 이를 중개해주는 블로그 사업자 입장에서는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 정확한 파악이 힘들지 않나 싶다.. 매체로서 인정 받을 수있는 MG(Minimum Guarantee)가 보장되지 않는 이상 기존에 집행되고 있는 광고 모델에서의 매체 사업자적 위치와 별반 차이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의 구조로 변화가 된다면 사용자는 일원화된 계정관리와 정산시스템을 사업자는 고정적인 수익구조로서 현재의 모습보다는 진화된 모델이 나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블로거던, 서비스 제공업자건 블로그에서의 수익모델에 대한 고민은 올해초부터 계속 진행중인것 같다. 그런데 딱히 블로그에서의 그렇다할 수익모델 구조는 ing 인것 같다.. 개인 블로그 운영자 입장에서는 구글애드센스(CPC) 모델로 소액의 규모라도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이다. 그러나 매체(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업자 입장에서는 그렇다할 모델을 찾기에는 아직 경험부족인 듯하다.. 무성한 아이디어만 난무할 뿐..
현재 블로고스피어에서 광고모델 트랜드를 살펴보면 개인 블로거들이 수익모델을 찾기위해 여기저기(구글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등)를 서치하면서 리소스 낭비하고 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다.. 물론 계정관리도 일원화 되어있지않고 이원화 관리가 되고 있는 것도 문제이긴 하다.. 이런것은 어떨까? 즉, 개인 스페이스별 광고영역을 지정해주고 사업자단위 B2B형태로 계약을 하고 사업자는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광고영역을 설정한다.. 광고영역을 확보한 블로거들은 수익을 기대할수 있는 구조로 프로그램화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이런것들이 어떻게 보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파는 만큼, 가입하는 만큼 정당하게 비용이 지불되는 합리적인 방법이지만 이를 중개해주는 블로그 사업자 입장에서는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 정확한 파악이 힘들지 않나 싶다.. 매체로서 인정 받을 수있는 MG(Minimum Guarantee)가 보장되지 않는 이상 기존에 집행되고 있는 광고 모델에서의 매체 사업자적 위치와 별반 차이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어필리에이트) - 제휴마케팅사 - 광고주(머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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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어필리에이트) - 추가로 매체사(서비스 제공자) - 제휴마케팅사 - 광고주(머천트)의 구조로 변화가 된다면 사용자는 일원화된 계정관리와 정산시스템을 사업자는 고정적인 수익구조로서 현재의 모습보다는 진화된 모델이 나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덧글
astraea 2007/08/27 20:48 # 삭제 답글
테터미디어가 아마 그런 시도가 아닐런지요매체사로서
스팅구리 2007/08/27 21:39 # 답글
astraea님 : 테미도 궁극적으로는 그런데요..사용자가 직접 선택할수 없다라는 거죠.. 진입장벽이 높다라고 해야할까요..
astraea 2007/08/29 14:37 # 삭제 답글
근데 해외를 봐도서로 그런식으로 윈-윈? 이랄가요
가입되어있는 자체가 하나의 인증이고
또.. 그런 곳의 수익이 높고
테미 같은게 여러개 생기면 나름 분화도 되고 하겠지요